[더구루=홍성일 기자] 대규모 휴머노이드가 중국으로 몰려들었다. 글로벌 로봇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내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이 대거 새로운 휴머노이드를 공개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르비아가 30억 달러(약 4조원) 규모의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12대를 구매한다. 러시아의 무기 의존도를 탈피하고자 프랑스 전투기를 도입한다. 세르비아는 서방 전투기 구매로 구 소련산 미그(MiG)-29 전투기와 노후 유고슬라비아 전투기로 구성된 공군을 현대화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록히드마틴, RTX(레이시온 테크놀로지), 노스룹그루먼, 보잉, 제너럴 다이내믹스 등 미국 5대 방산그룹이 돈을 무더기로 벌어들이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스웨덴이 우크라이나에 볼보 엔진을 장착한 고이동성 보병전투차(IFV) '판사르반드방(Pansarbandvagn) 302'(PBV 302) 240여대를 기증한다. 스웨덴에서 2014년에 퇴역했지만 우크라이나 전장에 투입돼 우크라이나의 대공방어와 공세 능력을 향상시킨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인수한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유럽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오토(OTTO)그룹'에 물류 로봇 '스트레치'를 성공적으로 인도했다. 이로써 오토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물류 사이트에 스트레치를 도입한 기업이 됐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오토를 통해 로봇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유럽에서 수주를 늘릴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현대로템과 LS일렉트릭 등으로 이뤄진 '팀코리아'가 참여한 파라과이 열차 프로젝트가 결국 무산됐다. 페루 경전철 사업이 다른 입찰자로의 교체가 확실시 되면서 사업 참여가 사실상 취소됐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 기업이 발리 경전철(LRT)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한국 정부의 공식 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리 LRT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현대로템의 K2 전차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9 자주포가 폴란드에 잇달아 전달되고 있다. 폴란드군에 대한 무기와 전차가 적기에 입성하면서 신속한 생산과 출고 관리로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오스탈USA가 미국 해군의 마지막 원정 고속 수송함 건조를 위해 용골(龍骨)을 놓았다. 용골은 선박 하단의 중앙부를 앞뒤로 가로지르는 배의 중심 축을 말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세계 1위 풍력발전타워 제조업체인 씨에스윈드가 베트남 롱안에 최대 2억 달러(약 2700억원)를 쏟아 신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베트남 동탐그룹(Dong Tam Group)으로부터 부지를 빌린다. 최대 20만 톤(t)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해상풍력 신증설에 대응한다. 동탐그룹은 10일(현지시간) 씨에스윈드와 베트남 신공장 설립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방성훈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후보자와 보 꾸옥 탕 동탐그룹 회장 등 양사 관계자, 응우옌 반 두옥 롱안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현지 정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방 후보자는 오는 10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씨에스윈드는 이번 협약에 따라 동탐그룹으로부터 롱안성 내 동남아시아 산업단지(Southeast Asia Industrial Park)에 위치한 50만㎡ 규모 토지를 임대한다. 1단계로 최대 2억 달러를 투자해 풍력타워 생산시설 건설을 모색한다. 500톤(t)부터 4000t에 이르는 풍력타워를 연간 15~20만t 생산한다. 보 꾸옥 탕 동탐그룹 이사회 의장은 "씨에스윈드와 같은 훌륭한 기업이 롱안 동남아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하 한화에어로)의 파트너인 폴란드 최대 민간 방산업체 WB그룹이 인도에서 방공 무기 생산을 추진한다.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이니셔티브에 동참해 인도에서 무기를 생산한다는 목표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모로코 정부가 현대로템과 협상 테이블을 꾸리고 고속철 공급사 선정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현대로템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대규모 수주를 확보해 글로벌 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헝가리 야당의원 후보가 중국 CATL 공장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폭로했다. 데브레첸 배터리 공장에서 근무한 노동자들이 유해 가스와 화학물질을 흡입해 질병을 앓았다고 주장했다. CATL은 즉각 입장문을 내고 반박했다. 해당 직원들은 병원 검진 결과 이상이 없어 퇴원했으며 내부 현장 점검에서도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독일·캐나다 합작사인 록 테크 리튬(Rock Tech Lithium)이 지멘스 캐나다와 온타리오주 리튬 가공 시설 건설에 협력한다. 지멘스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검증된 사업 모델을 복제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캐나다의 광물 투자 유치와 독일의 에너지 안보 수요가 맞물리며 핵심 광물을 매개로 잠수함 사업을 포함한 안보·경제 동맹이 심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