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예지 기자] 미국 배터리 기술기업 24M 테크놀로지스(24M Technologies)가 셀(cell) 단계를 생략한 차세대 배터리 제조 플랫폼 'ETOP(Electrode-to-Pack)'을 공개했다. 전극을 배터리 팩에 직접 통합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밀도와 생산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구조다. 전기차 1회 충전 주행거리 1000마일(약 1600km) 구현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피규어AI(Figure AI)가 자체 인공지능(AI) 모델·대량 양산에 최적화된 차세대 로봇을 선보였다. 피규어AI는 본격 양산을 토대로 가정용 휴머노이드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는 목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전고체 배터리 제조사 퀀텀스케이프(QuantumScape)가 일본 전자 부품 제조사 무라타 제작소(MRAAY, 이하 무라타)와 협력해 전고체 전지용 세라믹 분리막 양산에 돌입한다.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위한 세라믹 필름의 대량 제조해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앞당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구글이 유럽 전력기업 에네코(Eneco)에서 풍력에너지를 공급받기로 했다. 구글은 에네코에서 공급 받는 풍력에너지를 바탕으로 벨기에 데이터센터를 확장한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 대표 수소기업 플러그 파워(Plug Power)가 기존 기관투자자와 워런트 유인 계약(Warrant Inducement Agreement)을 체결하면서 신규 자금을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민간 우주기업 로켓랩(Rocket Lab)이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로부터 로켓 발사 계약을 따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텍사스주가 데이터센터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페르미 아메리카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주요 기업들이 투자를 추진하며 한국 기업들의 현지 진출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리비안이 차세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R2'의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격적인 양산 검증 단계에 들어서면서 신차를 앞세워 시장 신뢰 회복과 전기 SUV 경쟁력 강화를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방산기업 록히드마틴이 차세대 스텔스 무인 전투기 '벡티스(Vectis)'를 공개했다. 록히드마틴은 벡티스를 앞세워 본격적으로 협동전투기(CCA)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오픈AI가 브로드컴과 내년 양산을 목표로 인공지능(AI) 가속기를 개발한다. 메타는 첫 번째 칩의 시제품 생산을 시작했으며 구글은 추론에 최적화된 칩을 공개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칩 내재화를 추진하며 삼성과 SK하이닉스 등에 호재가 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글라스가 스마트폰의 뒤를 이을 차세대 기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메타(Meta)가 패션 브랜드와 손잡고 시장을 주도하면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애플이 생전 스티브 잡스가 반대했던 '터치스크린 탑재' 맥북을 개발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최신 맥 운영체제(macOS)의 디자인 변화와 아이패드와의 경계 허물기 등이 진행되면서 애플의 오랜 철학이 깨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나신혜 기자] 벨기에 글로벌 소재기업 유미코아(Umicore)가 유럽을 벗어나 중국 상하이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열었다. 유럽 외 지역 최초다. 유미코아는 상하이 센터에서 연료전지 응용부터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재생 에너지 분야 연구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산 중거리 요격체계 천궁-II(M-SAM)와 미국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패트리엇(PAC) 등으로 구성된 아랍에미리트(UAE)의 다층방공망이 주말 포함 3일 동안 이란 순항미사일 5발과 탄도미사일 50발의 공격을 막아냈다. 특히 지난 3일간은 이란이 무인기(UAV, 드론)로 UAE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며 항전의지를 드러냈지만 방공망이 이를 막아내며 큰 피해를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