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세계 전기차 1위 기업 BYD와 기술 협력을 추진합니다. BYD와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계약을 맺은 삼성전기에도 호재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사우디 아람코, 세계 1위 전기차 BYD와 파트너십 체결…삼성전기 낙수효과 기대
[더구루=김은비 기자] 테슬라가 자율주행 로보(무인)택시 전용으로 개발 중인 '사이버캡(Cybercab)'에 '하이퍼캐스팅'을 적용해 양산합니다. 하이퍼 캐스팅은 테슬라만의 방식으로, 초대형 금형 설비를 이용해 한 번의 주조로 차체를 찍어내는 제조법입니다. 생산 속도가 빠르고 비용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테슬라 사이버캡 '하이퍼캐스팅' 적용...생산 속도↑ 비용↓
[더구루=김은비 기자] 중국 연구진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를 개발했습니다. 이 소자는 1비트 데이터를 400피코초 만에 기록할 수 있는 데요. 400피코초는 기존 휘발성 메모리보다도 빠른 속도로, 현재까지 보고된 메모리 중 가장 빠른 데이터 쓰기 성능입니다. 미중 갈등 속 반도체 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성과가 중국의 반도체 자립 전략에 힘을 실어줄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中, '피코초' 수준 세계 최초 초고속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 개발
[더구루=김은비 기자] 독일과 이탈리아가 '연합군'을 형성해 필리핀 잠수함 사업에 도전장을 내밉니다. 폴란드 잠수함 사업 '오르카(Orka)' 프로젝트에서는 경쟁 관계에 있지만 필리핀 잠수함 사업에서 '원팀'을 구성해 국가별 차별화 전략으로 수주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독일·伊 '연합군' 필리핀 잠수함 사업 출사표...한화오션도 '오스탈'과 수주 총력
[더구루=김은비 기자] 중국이 136억 달러(약 19조원) 규모 UAE(아랍에미리트) 고속철도 사업을 두고 한국에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중국이 규모와 비용 측면에서 한국보다 낫다"는 주장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中, 19조 UAE 고속철 사업 두고 견제구…"규모·비용서 중국이 한국보다 나아"
[더구루=김은비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가 노르웨이 극한의 환경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일 비즈니스 소셜미디어 '링크드인(LinkedIn)'에 노르웨이 육군의 노르웨이 수출형 자주포 'K9 비다르(VIDAR)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훈련병들이 K9 자주포와 K10 탄약 보급 차량의 기술적 세부 사항과 운용법을 부지런히 익히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라고 자평했습니다. K9 자주포는 이번 노르웨이 훈련으로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며 노르웨이군의 추가 도입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노르웨이 육군 K9 자주포 훈련 공개
[더구루=오소영 기자] 캐나다 온타리오주 서드베리시는 1조 달러(약 1400조원) 이상의 광물을 매장·채굴하고 있는 지역이다. 니켈과 코발트 등 주요 배터리 광물이 매장된 거의 유일한 곳이다. 서드베리시의 광물 잠재력을 알리고자 폴 르페브르(Paul Lefebvre) 시장을 필두로 한 방문단이 지난 7~8일 한국을 찾았다. 발레 베이스 메탈(VBM)과 프론티어 리튬, 마그나 마이닝, 박인수 온타리오주 무역투자대표부 대표 등과 함께 주요 배터리 기업들과 회동한 후기를 들었다. ◆ 글 싣는 순서 ①서드베리 시장 "자체 공급망 구축 온 힘...LG·SK 등 초대" ②VBM "북미 캐즘, 과속방지턱에 불과" ③프론티어 리튬 "韓 투자 필요…넥스트스타와 지속 논의" ④마그나마이닝 "투자 유치 첫걸음…EV 전환, 장기 트렌드" ⑤퍼스트 네이션 "광산 개발 적극 참여…발레·KGHM 파트너" Q : 방한 목적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최고의 한국 배터리 기업들과 협력하는 것이다. 포스코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캐나다 양극재 합작공장은 서드베리에서 생산한 니켈을 받고 있다. 이런 일이 캐나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는 온타리오주에 또 하나의 전구체
◆ 글 싣는 순서 ①서드베리 시장 "자체 공급망 구축 온 힘...LG·SK 등 초대" ②VBM "북미 캐즘, 과속방지턱에 불과" ③프론티어 리튬 "韓 투자 필요…넥스트스타와 지속 논의" ④마그나마이닝 "투자 유치 첫걸음…EV 전환, 장기 트렌드" ⑤퍼스트 네이션 "광산 개발 적극 참여…발레·KGHM 파트너" [더구루=오소영 기자·정예린 기자 ] 배터리 업계의 화두인 '지속가능한 광물'의 역사는 170여 년 전 시작됐다. 영국 왕실과 퍼스트 네이션은 1850년 '로빈슨-휴런 조약(Robinson-Huron Treaty)'을 체결했다. 온타리오 북부에 광대한 영토를 공유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나누자는 합의였다. 오늘날 퍼스트 네이션은 이 약속에 기반해 광산 개발 과정에서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 이에 앞장서고 있는 기마 크레이그 누츠타이(Gimaa Craig Nootchtai) 아티카멕셍 아니슈나벡 퍼스트 네이션 추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 지속가능한 광물 확보는 전기차 산업의 큰 화두다. 아티카멕셍 아니슈나벡 퍼스트 네이션은 광산 개발 과정에서 어떻게 참여하고 있으며, 어떤 목소리를 내고 있는가? 아티카멕셍 아니슈나벡 퍼스트
◆ 글 싣는 순서 ①서드베리 시장 "자체 공급망 구축 온 힘...LG·SK 등 초대" ②VBM "북미 캐즘, 과속방지턱에 불과" ③프론티어 리튬 "韓 투자 필요…넥스트스타와 지속 논의" ④마그나마이닝 "투자 유치 첫걸음…EV 전환, 장기 트렌드" ⑤퍼스트 네이션 "광산 개발 적극 참여…발레·KGHM 파트너" [더구루=오소영 기자·정예린 기자] "한국 기업들과 구매 계약 또는 지분 투자 관련 논의를 심화하고자 한다." 그렉 다 레(Greg Da Re) 프론티어 리튬(Frontier Lithium) 기업 개발 부사장은 지난 8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레 부사장은 과거 캐나다 투자청에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의 합작사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 이하 넥스트스타)'의 투자 유치에 기여한 인물이다. 지난 2023년 프론티어 리튬에 영입되면서 프론티어 리튬과 넥스트스타의 협력 향방에도 이목을 모았었다. ◇온타리오 최대 매장지 보유…2020년대 후반 생산 목표 레 부사장은 "LG에너지솔루션과 소통하고 있으며 오프테이크(장기 구매 계약) 가능성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넥스트스타 배터리 공장의 성공에 기여할
◆ 글 싣는 순서 ①서드베리 시장 "자체 공급망 구축 온 힘...LG·SK 등 초대" ②VBM "북미 캐즘, 과속방지턱에 불과" ③프론티어 리튬 "韓 투자 필요…넥스트스타와 지속 논의" ④마그나마이닝 "투자 유치 첫걸음…EV 전환, 장기 트렌드" ⑤퍼스트 네이션 "광산 개발 적극 참여…발레·KGHM 파트너" [더구루=오소영 기자]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여러 회사와 미팅을 가졌다.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자금 조달과 함께 오프테이크(장기 구매 계약) 체결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 ◇ 첫 아시아 방문…실탄 확보 총력 폴 파울러(Paul Fowler) 마그나 마이닝(Magna Mining) 수석 부사장은 지난 8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이 첫 아시아 방문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파울러 부사장은 "당사는 매우 큰 규모의 개발 자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3~4년간 이 자산을 개발하기 위해 추가 자금이 필요할 수 있다"며 "그동안 (해외 자산) 인수에 집중하느라 적극적으로 외부 투자 유치를 모색하지 않았는데 이번 방문이 잠재적인 해외 파트너 확보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2017년 설립된 마그나 마이닝은 서드베리에서 니켈과 구리 광산 개발에
◆ 글 싣는 순서 ①서드베리 시장 "자체 공급망 구축 온 힘...LG·SK 등 초대" ②VBM "북미 캐즘, 과속방지턱에 불과" ③프론티어 리튬 "韓 투자 필요…넥스트스타와 지속 논의" ④마그나마이닝 "투자 유치 첫걸음…EV 전환, 장기 트렌드" ⑤퍼스트 네이션 "광산 개발 적극 참여…발레·KGHM 파트너" [더구루=오소영 기자] 브라질 발레의 캐나다 자회사 발레베이스메탈(Vale Base Metals, 이하 VBM)이 북미 전기차 시장의 둔화 우려를 일축했다. 장기적인 성장에 확신을 표하며 온타리오주 서드베리 사업장에서 전략 광물의 생산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포스코를 비롯해 국내 기업들과 협력하고 상장도 검토한다. ◇ 스토비 재개로 니켈·구리 생산 확대 '기대' 데렉 던컨(Derek Duncan) VBM 상업 솔루션 디렉터는 지난 8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 이후 시장 축소 우려에 "갑작스러운 위기가 아니며 과속방지턱 정도의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기초 금속을 위주로 지리·제품적으로 다양성을 갖추고 있다"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모든 지역의 고객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고 보고
[더구루=진유진 기자]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HBM4' 표준을 완성했습니다. JEDEC는 최근 업계 선도 기업들과 협력해 HBM4 표준인 'JESD270-4 HBM4'를 발표했습니다. 차세대 HBM 시장의 '게임체인저'인 6세대 HBM4가 본격 도입되면서 삼성과 SK 간 '반도체 왕좌 쟁탈전'도 한층 가열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HBM4 국제 표준 '완성'...삼성·SK 'AI시대 게임체인저' 경쟁 격화 예고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기술 기업들이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을 잇달아 출시하며 글로벌 AI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중국 AI 기업들이 에이전트 AI, 비디오 생성 모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한동안 미국 중심으로 발전하던 시장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공군이 비용 급증으로 난항을 겪던 'LGM-35A 센티널(Sentinel)' 개발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미국 공군은 2030년대 초까지 LGM-35A 센티널 개발을 완료해, 노후화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대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