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대체육 대표 기업 비욘드미트(Beyond Meat)가 '미트' 중심 정체성을 내려놓고 음료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성장 둔화에 직면한 대체육 사업을 넘어, 고성장 중인 단백질 음료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선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세계 최대 프리미엄 주류 기업 디아지오(Diageo)가 신용등급은 유지했지만, 재무 부담에 대한 경고음은 커졌다. 글로벌 소비 둔화로 레버리지 수준이 높아진 영향이다. 시장에선 디아지오의 사업 경쟁력과 보수적인 재무 전략이 중장기 완충 장치로 작용할 것이란 평가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