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이연춘 기자] bhc가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최우선시하는 상생 경영을 통해 2025년 전국 가맹점의 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bhc는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며 가맹점 수익 개선을 위한 진정성 있는 상생 활동과 매출 증대를 돕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메뉴 개발 등으로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7일 bhc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가맹점 평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3%, 평균 주문건수도 20.7% 오르며 고물가 시대에도 불구하고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는 가맹점 손익 개선을 위한 본사 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은 물론 가맹점 매출 증대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신메뉴 출시 전략이 주효하게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bhc는 지난해 AI(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확산과 사료값 폭등, 폭염에 따른 집단 폐사 등으로 신선육과 부분육 공급 대란을 겪을 당시에도 계육 매입가 인상분을 본사가 직접 감내하며 가맹점의 원활한 영업을 지원해 왔다. 재작년 원재료비 인상분을 본사가 부담한데 이어 작년에도 약 130억 원 규모의 매입가 인상분을 본사가 감내했다. 또한 가맹점의 배달 앱 배달 수
[더구루=이연춘 기자] 젝시믹스가 대만 남부 타이난시 최대 쇼핑몰인 T.S. Mall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적극 나섰다. 오는 2월 16일까지 T.S Mall 1층에서 진행되며, 블랙라벨 시그니처 시리즈 외에도 러닝 수요에 맞춘 RX라인과 짐 웨어, 후리스 등의 다양한 아우터 제품을 선보인다. 7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이번 팝업에는 최근 현지 남성 고객이 늘어나는 것을 감안해 전체 상품에서 40% 비중으로 맨즈 라인을 준비했다. 남부과학단지가 위치한 타이난 지역은 최근 AI반도체 산업이 확장함에 따라 일자리로 인한 인구 유입으로 주택과 상권이 꾸준하게 활기를 띄고 있다. 특히, T.S mall은 4개의 지하철 노선과 2개의 버스 노선이 바로 앞에 있어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호텔과 백화점 등의 상권과 주거시설이 밀집된 지역에 위치해 항상 붐비는 곳이다. 젝시믹스는 팝업을 통해서 타이난 지역에서도 브랜드 감도를 보다 확장하고, 중장기적으로 대만 전역에서 매출 수익을 더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대만은 지난해 총 3개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지속적으로 팝업스토어를 개최하며,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더구루=이연춘 기자] 고트 네트워크(GOAT Network)가 라틴아메리카 기반 핀테크 플랫폼인 디토뱅스(DitoBan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멕시코에서 비트코인 수익 파일럿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6일 고트 네트워크에 따르면 이번 파일럿은 프로그램은 디토뱅스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에 고트 네트워크의 세이프박스 화이트라벨 제품을 도입했다. 앞으로 사용자들은 자기보관(self-custody)을 유지한 채 BTC 기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그동안 비트코인 수익 상품은 주로 수탁형 모델에 의존해 왔다. 다만 이 방식은 접근성을 제공하는 대신 거래상대방 위험과 신용 위험을 동반해 과거 여러 차례 비트코인 수익 상품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킨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고트네트워크의 수익 파일럿 프로그램은 해당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전과는 다른 구조적 전제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법정화폐 온램프 및 컴플라이언스를 비수탁(non-custodial) 수익 구조와 결합해 사용자가 자산을 기관에 예치하거나 대출이 없이도 수익 상품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다. 특히 모든 예치 자산은 원금 보호(principal-protected)되며, 모든 수익은 비트코인으로 지급된다. 이 모
[더구루=이연춘 기자] 마이스(MICE)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가 동종업계에서 이례적으로 종합 홍보·광고 대행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 행보는 MICE 중심의 기존 비즈니스에 PR·광고·대외협력을 결합해 기업·기관 대상 통합 마케팅 역량을 반영한 차별화된 종합 홍보·광고 대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6일 마인즈그라운드에 따르면 새로운 홍보·광고 대행사업은 류준형 마인즈그라운드 부대표가 총괄한다. 류 부대표이사는 2024년 5월 마인즈그라운드에 합류한 이후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과 대외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전면적으로 정비하며 조직 성장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그는 산업군별 수요를 반영해 비즈니스 구조를 재정렬하고 성과 중심의 운영 방식을 도입해 신규 프로젝트 수주 확대와 고객사 업종 다변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특히 지난 3월 방위산업사업부문 신설, 방산 MICE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회사의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2025년 매출이 2024년 대비 3배 급성장한 약 200억 원 규모로 성장하는 데에도 핵심적 역할을 했다. 또한 류 부대표이사는 조직 기능 재편, 의사결정 구조 단순화, 수행 프로세스 표준화 등을 추진해 내부 실행력을 끌어올렸으며
[더구루=이연춘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겨울 놀이의 대명사인 눈썰매장을 풀가동하며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현재 에버랜드는 '스노우 오즈 파크(Snow OZ Park)' 겨울축제가 한창이다. 스노우 액티비티와 함께 포토존, 굿즈, 붕어빵 스페셜 이벤트 등 오직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콘텐츠가 가득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6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먼저 지난 주말 하얀 설원 같은 분위기의 알파인 빌리지에는 약 200미터 길이의 익스프레스 코스가 추가 오픈하며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의 모든 코스가 풀가동에 돌입했다. 익스프레스 코스는 거대한 원형 튜브에 최대 4인까지 탑승할 수 있어 함께 온 일행과 서로 마주보며 최고의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에버랜드 눈썰매장의 대표 코스다. 지난달 먼저 오픈한 레이싱 코스 또한 단독 튜브를 타고 빠른 속도로 하강하며 겨울 레이싱 특유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눈썰매장 옆에는 사계절 썰매를 즐길 수 있는 레일 슬라이드도 현재 운영중으로, 총 3개의 썰매 코스에서 바람을 가르며 내려오는 시원한 질주를 경험할 수 있다.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눈놀이터도 다채롭게 마련돼 스노우 액티비
[더구루=이연춘 기자] 식품업계가 자사앱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사앱 강화는 배달 수수료 경감 등 점주 부담 완화와 충성 고객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주요 사업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6일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올해 첫 피자는 도미노’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쿠폰 증정과 추첨을 통해 손흥민 국가대표 유니폼 제공을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은 자사앱 로그인 시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 배달 25%, 포장 35% 할인 쿠폰을 각 1매, 1월 중 모든 피자(M,L) 구매 회원은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 배달 30%, 포장 40% 할인 쿠폰을 1매씩 제공한다. 또한 도미노피자는 6개월 이상 미구매 고객 중 랜덤으로 방문 포장 50%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쿠폰 대상자 여부는 로그인 시 쿠폰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특히 도미노피자는 ‘올해 첫 피자는 도미노’ 프로모션이 열리는 기간 도미노피자의 모든 피자(M,L)를 구매한 만 19세 이상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도미노피자 모델인 손흥민 선수의 자필 싸인이 담긴 국가대표 유니폼을 제공한다. bhc는 자사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
[더구루=이연춘 기자] 유진그룹 계열 유진이엔티가 자사가 주최한 ‘제1회 EUCON(유진이엔티 교양 콘텐츠 창작 지원 프로젝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UCON’은 지난해 처음 시작된 프로젝트로, 교양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중소 제작사와 독립 크리에이터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5일 유진이엔티에 따르면 지난 8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40여 개의 기획안 가운데 TV/OTT 부문 2편, 유튜브/디지털 부문 4편 등 총 6편을 최종 선정해 총 1억 원 규모의 제작지원금을 지원했다. 선정된 제작사들은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역사, 문화,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교양 콘텐츠를 완성했다. TV/OTT 부문에서는 2편의 작품이 제작됐다. 다큐멘터리 봄의 ‘Q-POP 싱어, 레닌 타마요’는 K-POP을 자신만의 음악 세계로 재해석하는 페루 출신 가수 레닌 타마요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올해 1분기 중 종합편성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콘텐츠나무의 ‘전주사고 이안작전’은 임진왜란 당시 유일하게 소실되지 않은 조선왕조실록 전주사고본의 이야기를 AI 영상을 활용해 재현한 다큐멘터리다. 오는 16일에 JTV전주방송에서
[더구루=이연춘 기자] 젝시믹스(XEXYMIX)가 일본 애슬레저 트렌드 유행에 힘입어 현지에서의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하며, 쾌속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젝시믹스 일본법인은 지난해 3분기 누적매출 119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연매출 115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5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지난 11월 매출도 2024년 동월대비 72%이상 성장해 업계 최초로 일본 현지 매출 200억 원 고지에 한 걸음 더 다가섰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젝시믹스는11월 라쿠텐에서 선정한 최상위 1% 브랜드에 수여하는 '월간 MVP'를 수상했다. 전통적으로 11월은 블랙프라이데이 등 대규모 할인행사가 겹쳐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달로, 젝시믹스의 이번 수상은 의미가 크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쉐르파 하이넥 점퍼’ 등 단가 높은 겨울 아이템 판매가 증가해 연말까지 꾸준히 매출상승을 이어갔다. 2019년 법인 설립 후, 라쿠텐을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초기입지를 다져나가 꾸준히 애슬레저 요가복 카테고리에서 1위를 놓치지 않았다. 다년간 일본의 젊은 세대들이 모여있는 간토지방을 중심으로 팝업매장 오픈과 요가 클래스 등 다양한 고객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더구루=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이하 CICI 재단)이 주최하는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후원한다. CICI 재단은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한국 이미지를 제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민간 기관이다. 이번 후원은 페르노리카 그룹의 ‘2030 지속가능 책임경영(S&R) 로드맵’ 중 ‘인간 존중’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3년부터 CICI 재단과의 협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5일 올해도 CICI 재단을 지속 후원하며,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이어간다. 페르노리카 그룹이 추구하는 다양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지난해 CICI 재단이 주최한 ‘2025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서는 펜싱 선수 오상욱, 셰프 에드워드 리, 탁구 선수 신유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한국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제16회 문화소통포럼(CCF 2025)’에서는
[더구루=이연춘 기자] 남양유업 중앙연구소가 국제 식품 분석 숙련도 평가인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곰팡이독소 ‘오크라톡신 A’와 포도당 ‘글루코스’ 항목에서 표준 점수(Z-score) 0.0으로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기준에서도 최고 수준의 식품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하반기 분석을 진행해 최근 공식 결과를 통보받은 것으로, 남양유업 중앙연구소는 식품 안전과 영양성분 관리의 핵심 지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FAPAS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DEFRA) 산하 기관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분석 숙련도 시험이다. 전 세계 공공기관과 민간 분석기관, 글로벌 식품기업 연구소가 참여해 식품 내 위해 성분과 영양성분을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지를 검증한다. 분석 결과는 표준값과의 오차를 나타내는 Z-score로 평가되며, ‘0’에 가까울수록 표준값과의 오차가 거의 없음을 의미한다. 이 가운데 Z-score 0.0은 사실상 표준값과 일치한 결과로, 국제적으로 달성하기 매우 어려운 성과로 평가된다. 5일 남양유업 중앙연구소에 따르면 곰팡이독소 ‘오크라톡신 A
[더구루=이연춘 기자]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유망 중소·인디 브랜드와 함께 조성해 온 K뷰티 생태계가 공고해지고 있다. 크고 작은 브랜드가 조화롭게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며 '글로벌 K뷰티 인큐베이터'로서 영향력을 한층 더 확대했다. 올리브영은 5일 지난해 자사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입점 브랜드 수가 116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00억 클럽’ 브랜드 수가 36개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5년 만에 3배 이상 규모를 키우며 K뷰티 시장의 성장판을 깨운 것이다. 중소·중견 브랜드의 성장세는 올리브영이 다져온 K뷰티 인프라를 기반으로 가팔라졌다. 지난해 올리브영에서 연 매출 1000억 원을 넘긴 브랜드는 △닥터지 △달바 △라운드랩 △메디힐 △클리오 △토리든(이상 가나다순) 등 총 6개로, 직전 해보다 두 배 늘었다. 이 중 ‘메디힐’은 마스크팩, 토너패드 등 스킨케어 카테고리의 확장성을 증명하며 입점 브랜드 사상 최초로 연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 성장 흐름은 대형 브랜드에만 그치지 않았다. 올해 100억 클럽에는 독창적 콘셉트의 신진 브랜드가다수 합류했다. 떡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더구루=이연춘 기자] 유진그룹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업무를 따뜻한 나눔으로 시작했다. 유진그룹은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 원, 대한적십자사에 2억 원 등 총 5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 마련에는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레저(푸른솔GC 포천), 동화기업(푸른솔GC 장성) 등 유진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기부 시무식’은 따뜻한 나눔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유진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6년 단순 시무식 대신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도입된 이후, 11년째 전 임직원이 나눔 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새해 첫 업무를 기부로 시작하는 전통은 유진그룹 구성원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 닝더스다이(宁德时代∙CATL)가 윈난성에 리튬 배터리 생산기지를 건설해 글로벌 생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 CATL은 리튬 배터리 생산량을 확대해 글로벌 배터리 시장 장악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폭스바겐 그룹이 중국 생산 기지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수출 허브화 전략을 본격화한다. 중국의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성숙한 공급망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와 남미 등 신흥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