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에 참여하고 있는 독일 방산업체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hyssenkrupp Marine Systems, TKMS)가 탄탄한 재무 건전성과 고위급 외교적 지원, 북미 지역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유럽 방위력 강화와 독자적인 해군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유럽 다목적 함정 건조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잠수함, 수상함, 소나·센서 시스템 등 해군 전력 전반의 핵심 하위 시스템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TKMS는 유럽 전투함 시장에 공급해온 다양한 하위 시스템과 전투체계 기술을 통합해 유럽 해군의 최신 전투함 요구를 충족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hyssenKrupp Marine Systems, TKMS)가 캐나다 60조원 규모의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 기업과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 캐나다 인공지능(AI) 선두기업 코히어(Cohere)와 손을 잡고 잠수함에 첨단 AI 기술 통합을 모색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ID.4'의 생산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배터리 자회사 파워코(PowerCo)가 건설하고 있는 '캐나다 기가팩토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ID.4 생산 중단으로 공장이 완공되더라도 제품을 납품할 곳이 없기 때문이다. 파워코 측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공장 건설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구글이 미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 '마벨(Marvell)'과 인공지능(AI) 추론칩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양사는 메모리 반도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수칩 개발을 논의하고 있다. 업계는 구글이 추론용 반도체 공급망을 다변화해 AI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