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의 게임개발사 블루몬스터게임즈가 개발한 NFT(대체불가토큰) 기반 P2E 레이싱 게임 '카트 레이싱 리그'가 빠르게 유저를 늘려나가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게임 스튜디오 모노버스(Monoverse)가 연말을 맞아 한정판 '후루티 다이노(Frutti Dino)' 대체불가토큰(NFT)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모노버스는 15개의 X-마스 에디션 다이노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연말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2일 시작됐으며 31일까지 진행된다. 모노버스는 이벤트 참가자 중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유저 5명과 이벤트 참가 유저 중 무작위 10명을 선정, 총 15명에게 X-마스 에디션 다이노를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1월 6일 발표된다. 후루티 다이노는 모노버스가 2022년 2분기 중으로 출시할 플레이투언(P2E) 블록체인 게임으로 과일 이미지를 합성한 공룡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는 게임이다. 유저는 공룡 캐릭터를 성장시켜 다양한 가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NFT화돼 판매도 가능하다. 이재현 모노버스 대표는 "처음 NFT를 접하는 유저부터 마니아까지 후루티 다이노의 재미를 공유했으면 한다"며 "이번 이벤트가 NFT에 가까워지고자 하는 사람들을 참여시킬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노버스는 엔씨소프트, 넥슨 등 주요 게임사, 유명 스타트업
[더구루=홍성일 기자] 28일 출시된 P2E(Play to earn) 모바일 MOBA 게임 '세탄 아레나(Thetan Arena)'가 출시 초기 대박을 터뜨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세탄 아레나는 28일 출시 후 이틀여 만에 5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세탄 아레나는 고전적인 MOBA(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모드인 타워 데스티니 모드를 비롯해 최후의 1인이 되는 배틀로얄, 4대4 데스매치, 적보다 먼저 슈퍼스타를 빠르게 모으는 슈퍼스타 등이다. 세탄 아레나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게임 플레이를 통해 가상화폐(암호화폐, 가상자산)를 얻을 수 있고 이를 현금화 할 수 있는 P2E 게임이기 때문이다. 유저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gTHC(g세탄코인)을 얻을 수 있고 이를 THC(세탄코인)로 바꿔 출금할 수 있는 구조다. 업계에서는 세탄 아레나가 일반적인 MOBA 게임에 불과하지만 P2E라는 시스템을 바탕으로 많은 유저들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각자 길을 걷기로 한 SK온과 미국 자동차 기업 포드(Ford)의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BlueOval SK)'가 미국 현지에서 인종·성별·장애 차별 등 인권 침해 혐의로 소송에 휘말렸다. 전기차(EV) 시장 둔화와 정책 환경 변화 속에 양사가 합작 관계를 정리하고 1600명 규모의 대규모 해고를 단행한 이후 제기된 법적 분쟁인 만큼 파장은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정부가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 배터리 산업의 출혈경쟁을 제재하기로 했다. 중국 정부는 시장 감독 기능 등을 강화해 공급 과잉 리스크에 철저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