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 머티리얼즈(Redwood Materials, 이하 레드우드)가 대규모 인력 감축을 단행했다. 전체 인력 5%를 해고한 지 6개월여만이다. 레드우드는 이번 구조조정으로 확보한 자금을 에너지 저장 장치(ESS) 부문 사업을 확장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반도체 설계자산(IP) 업체 ‘램버스'가 인공지능(AI) 서버용 소캠2(SOCAMM2) 메모리 모듈을 구동하는 칩셋 솔루션을 선보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소캠2 양산과 맞물려 핵심 제어·전력 칩 시장을 선점, AI 서버 메모리 생태계 내 입지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