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 이하 팔란티어)가 미군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작전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는 분석이 나오며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팔란티어는 역할론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지만 미국 육군에 공급된 고담(Gotham)이 핵심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LIG넥스원이 사우디아라바아에 국산 유도무기 '비궁(영문명 Poniard)' 수출을 추진한다. 사우디의 방산 자립 전략에 발맞춰 현지화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담은 양해각서(MOU) 체결을 꾀한다. 중거리·중고도 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II(M-SAM2)'에 이어 추가 수출로 중동 방산 시장에서 LIG넥스원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