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게놈 프로파일링 진단업체 파운데이션 메디슨(Foundation Medicine)가 개발한 암 동반 진단기기가 미국에서 사용될 전망이다.
[더구루=김다정 기자] 분산형 임상시험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사이언스37'가 분자정보회사 '파운데이션메디슨'(Foundation Medicine)과 종양학 임상을 위해 손을 잡았다. 사이언스37은 지난 8일 파운데이션메디슨과 협력을 통해 정밀한 암 치료를 위해 종양학 분야의 분산형 임상 연구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이언스37에 따르면 암 환자 20명 중 1명 미만이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또 전세계 임상 연구의 80% 이상은 원하는 일정 내에 환자 등록을 마지지 못한다. 이로 인해 최신 치료 옵션을 개발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조나단 코틀리어(Jonathan Cotliar) 사이언스37 최고의료책임자는 "많은 진행성 암 환자가 직접 임상 시험 장소를 방문하거나 방문할 수 없기 때문에 환자의 위치에 관계없이 임상 시험에 대한 액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사는 사이언스37의 분산형 임상 시험 전문 지식과 파운데이션메디슨의 게놈 통찰력을 결합해 임상 연구에 대한 환자의 접근을 확대하도록 설계된 가정 기반 임상 시험 모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먼저 파운데이션메디슨은 자사 '파운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 산하 애니메이션 기업 애니플렉스(Aniplex)와 크런치롤(Crunchyroll)의 합작사인 '하야테(Hayate Inc.)'가 유명 제작사인 '레이듀스(Lay-duce)'를 전격 인수했다. 소니는 2개월여만에 에그펌과 레이듀스 인수하며 전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 지배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우크라이나가 차세대 지상 발사 탄도미사일 'FP-9'을 기반으로 공중 발사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새로운 공중 발사 탄도미사일을 통해 장거리 타격능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