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SK에코플랜트 자회사 싱가포르 테스(TES-AMM)가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테스는 미국 컨설팅 업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그룹(Business Intelligence Group)의 올해의 지속가능성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컨설팅 업체다. 매년 혁신 기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토마스 홀버그 테스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에서 노력한 결과"라며 "테스는 모회사인 SK에코플랜트와 함께 배터리 재활용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지속해서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테스는 전기·전자 폐기물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국가에 거점을 보유하고 있고,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회사다. 현재 전 세계 전체 면적 23만2300㎡ 규모 총 43개 시설을 운영 중이다. ITAD는 정보 파기뿐 아니라 이후 IT 자산의 재활용·재사용 등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이 포함된다. IT 자산의 폐기량을 최소화하고 다시 쓰이게 하는 것이 ITAD의 최종 목적이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2월 테스 지분 100%를 10억 달러(약 1
[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요격용 드론과 전자 장비의 신속한 조달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란 공격으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세계 주류 업계 2위인 페르노리카와 미국 위스키의 상징 브라운포맨이 합병을 추진한다. 양사의 브랜드 이미지와 유통망을 결합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디아지오를 압박하고 주류 시장 주도권을 재편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