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센서 전문 스타트업 '에이아이'(AEye)가 독일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해 한국과 일본에 사무소를 개설하며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유럽 시장에도 발을 뻗었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센서 전문 스타트업 '에이아이'(AEye)가 현지 투자사 투밈 스톤 캐피탈(Tumim Stone Capital LLC, 이하 투밈)에 보통주를 팔아 최대 1억2500만 달러(한화 약 1474억원)의 실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센서 전문 스타트업 '에이아이(AEye)'가 위탁생산(OEM·ODM) 솔루션 업체 '벤치마크 일렉트로닉스'와 손 잡았다. 주력 제품인 라이다(LiDAR)의 대량 양산을 추진,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아이는 최근 벤치마크 일렉트로닉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벤치마크 일렉트로닉스는 지능형 라이다 센서 '4사이트(4Sight)' 제조에 필요한 주요 광학 부품·모듈 제조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이아이는 벤치마크 일렉트로닉스의 검증된 기술과 표준 프로세스를 활용,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등 고객사의 물량에 적기 대응한다. 에이아이의 차세대 적응형 라이다센서는 모듈식 시스템 설계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기능을 기반으로 해 각 시장 특성에 맞춰 성능과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릭 티웰 에이아이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우리는 광학 모듈을 시장에 신속하게 출시하기 위해 도움이 되는 세계적 수준의 파트너가 필요했고 벤치마크일렉트로닉스라는 완벽한 파트너를 찾았다"며 "벤치마크일렉트로닉스는 뛰어난 작업을 수행했으며 우리는 전 세계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그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로보택시 전용 슈퍼차저' 구축을 추진한다. 가장 큰 특징은 테슬라가 일반 이용자에게는 개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오로지 로보택시 서비스 유지관리 업무에만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 규모를 유의미한 수준으로 끌어올리지 못한 상태에서 전용 인프라 구축만 시도하고 있다는 못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가 초급속 충전 기술로 주행거리를 확보한 차세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개했다. '빠른 충전으로 긴 주행거리 제공'이라는 난제를 기술력으로 돌파해 시장 내 우위를 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