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샹(Li Auto)이 중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리샹 전기차 고객들에게 우수한 충전 경험을 제공,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제고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샹(Li Auto)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L9' 공개를 준비하고 있다. 레인지 익스텐더 시스템을 활용해 10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현대차 베이징 1공장' 유력 인수 후보인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샹(理想·리오토)이 미국에 이어 홍콩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미·중간 무역전쟁이 신냉전으로 심화되면서 홍콩 증시 상장을 시도하는 중국 기업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리샹은 26일(현지시간) 홍콩증권거래소 상장 심사를 통과했다. 미국 골드만삭스와 중국국제금융공사 캐피탈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 다만 구체적인 상장 시기와 규모는 이날 발표하지 않았다. 리샹은 웨이라이(蔚來·니오)와 샤오펑(小鵬·엑스펑)과 함께 중국 3대 전기차 스타트업으로 꼽힌다. 중국 대표 IT업체인 텐센트와 알리바바, 메이퇀 등 핵심 주주다. 이미 지난해 7월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다. 업계는 리샹의 이번 홍콩 증시 추가 상장이 미중 신냉전과 연관이 깊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과거 중국의 유망한 기술기업은 미국 증시 상장을 선호했으나 미중 경제전쟁으로 '홍콩 회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 미국에 상장한 중국 기업의 회계 감독권을 두고 미중 양국 정부가 대립하면서 미국에 상장한 중국 기업의 상장 폐지 우려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리샹뿐 아니라 알리바바, 징둥,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팹리스 기업 AMD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개발을 위해 세계 3위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 GF)와 손잡았다. AMD는 GF와 협력해 실리콘 포토닉스 패키징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빅테크 기업 알리바바가 전세계 30개 언어를 인식할 수 있는 차세대 음성 모델 'Fun-ASR 1.5'를 공개했다. Fun-ASR 1.5은 이전 세대 모델에 비해 음성 인식 후 텍스트로 출력하는 기능이 강화됐다. 알리바바는 차세대 음성인식 모델이 다국어 소통이 필요한 모든 산업군에서 생산성 혁신을 만들어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