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강화로 온라인 공연 전환 급증
[더구루=최영희 기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라이브커넥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거리두기 조치가 다시 강화되면서 온라인 공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비정규 공연시설에서 300인 이상 규모로 열리는 콘서트 허용 관객을 5,000명에서 4,000명 미만으로 줄이며 공연장 운영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던 연말 가요계는 공연 취소 상황이 속출하고 있으며 일부 공연은 온라인 공연으로만 대체되고 있다. 라이브커넥트는 국내 대표적인 온택트 라이브 스트리밍 전문 스타트업으로 아이즈원, 강다니엘, 김준수, 비투비 등 다수의 대형 온택트 공연의 글로벌 중계서비스를 성황리 진행하며 서비스 안정성과 혼합현실(XR), 증강현실(AR), 멀티뷰 등의 특징적인 기능을 바탕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연말 공연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이번 12월에 라이브커넥트는 그룹 에이핑크의 10주년 기념 팬미팅 2021 Apink Fanmeeting ‘Pink Eve’과 가수 청하의 팬미팅 ‘Healing Time With CHUNG HA’의 온택트 공연 송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 소규모 오프라인 개최가 가능한 밴디지,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