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조사에 착수하면서 불거진 미국 애보트 뉴트리션(Abbott Nutrition)의 분유 리콜 사태가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글로벌 제약업체 화이자(Pfizer)가 스웨덴의 발네바(Valneva)와 손잡고 진행 중인 라임병 백신 개발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사업 '스타링크'가 발사됐다.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인공위성을 통해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한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한올바이오파마의 글로벌 파트너업체 이뮤노반트(Immunovant)가 바토클리맙(Batoclimab·HL161) 사용 범위 확대에 나선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뮤노반트는 올해 상반기에 중증 근무력증(Myasthenia Gravis)에 대한 바토클리맙 임상 3상을 시작하는 한편, 사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관련 연구에도 착수할 전망이다. 이뮤노반트는 지난해 연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동의를 얻어 중증 근무력증에 대한 임상 3상을 올해 상반기에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중증 근무력증은 신경 자극이 근육에 원활하게 전달되지 못하면서 근육이 쉽게 피로해지는 질병이다. 인구 10만명당 6~10명꼴로 발생하는데, 여성에게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증 근무력증 환자에게서는 신경근 접합부 후시냅스막 형태 변화와 니코틴성 아세틸콜린 수용체 수의 감소가 나타난다. 임상 3상은 바토클리맙의 피하주사 680mg과 340mg을 주 1회씩 12주간 투약하는 유도기(induction period)와 대체 투약용법(저용량의 치료효과 유지용법 및 고용량의 응급치료 용법)의 후속치료로 이뤄졌다. 주평가변수는 중증근무력증 아세틸콜린 수용체 항체 양성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글로벌 제약업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의 의약품 브레얀지(Breyanzi)를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보다 넓어질 가능성이 있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퍼스널케어 업체 HRB 브랜즈(HRB Brands)는 자사에서 판매 중인 데오드란트에서 발암물질 가운데 하나인 벤젠이 나온 것을 확인하고 자발적 리콜에 들어갔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제약업체 오큐젠(Ocugen)이 인도 파트너사 바라트 바이오테크(Bharat Biotech·이하 바라트)와 손잡고 개발하는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미국 진출이 가까워지고 있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모바일 기기를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 강화에 힘쓰는 애플이 곧 당뇨 환자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전망이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제약업체 시티우스 파마슈티컬(Citius Pharmaceuticals·이하 시티우스)의 치핵 치료제 개발 작업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의료기기 업체 새러댑티브(Theradaptive)의 요추간 척추 유합술용 임플란트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정보 사이트로 꼽히는 메드스케이프(Medscap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손잡고 바이오시밀러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해상풍력발전 1위 기업인 덴마크 '오스테드(Orsted)'가 미국 뉴욕에 해상풍력발전을 설립한다. 뉴욕주 최초의 해상 풍력 발전 단지 조성으로, 뉴욕 전력 공급에 앞장선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과 군이 컬럼비아급 잠수함 도입 확대에 지지를 표명했다. 중국을 견제하고 해상 전력을 강화하고자 컬럼비아급 잠수함 4척을 추가해 총 16척을 확보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기존 12척에 이어 추가 발주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이 호주 공군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무인전투기 MQ-28 고스트 배트(MQ-28 Ghost Bat)의 유럽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보잉은 유럽 최대 방산기업 라인메탈(Rheinmetall)과 손잡고 독일 연방 공군 협력전투기(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CCA) 도입 사업에 도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