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최영희 기자] 노랑풍선은 26일 소비자중심경영 강화를 위해 ‘최고 고객 책임자(CCO, Chief Customer Officer)’로 오경현 온라인사업본부장 겸 상무를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중구 노랑풍선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CCO임명식에는 김진국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노랑풍선은 이번 CCO임명을 통해 회사의 모든 시스템을 고객 중심으로 정착시켜 전사적 고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객중심경영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노랑풍선은 2020년 하반기 5회 연속 CCM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 하반기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 경영(CCM)' 재 인증에도 나선다. 노랑풍선 오경현 상무는 “고객 만족을 위해 상품 이용 전 과정에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고객을 중심에 둔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랑풍선은 올해 4월,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온라인사업본부와 IT본부를 신설한 바 있으며 고객 개인화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마케팅기획팀과 CS지원팀에 CRM(고객관계관리)팀
[더구루=길소연 기자] 코로나19 팬데믹이 중국인들의 여행 트렌드를 바꿔놨다. 해외 여행과 타 도시 여행이 아닌 도시 근교에서 즐기는 캠핑 문화가 급증한 것. 21일 코트라 중국 청두무역관이 낸 '코로나19가 바꾼 중국 캠핑 문화와 서부 내륙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중국 캠핑시장 트렌드를 변화시켰다. 2014~2025년 중국 캠핑 시장 규모는 2014년 77억1000만 위안에서 2020년 168억 위안으로 급성장했다. 작년과 올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2025년까지 562억 위안까지 예측하고 있다. 이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소폭의 성장세를 보이던 캠핑산업이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소비자의 청정 생태 환경에서의 휴양 욕구가 증가하며 캠핑 관련 시장이 급속도로 증가한 탓이다. 캠핑 관련 기업 등록수만 보더라도 2015년 749개사에서 2020년에는 전년 대비 227.5%인 8758개사로 늘었다. 작년 한해만 2만975개사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캠핑 증가로 아웃도어 시장도 커졌다. 지난 5년간 중국 아웃도어 용품 시장의 규모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소폭의 성장세를 보이다가 2021년을 기점으로 286억6000만 위안으로 성장세
[더구루=이연춘 기자] CJ그룹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CJ의 전략적 요충지로 베트남이 부상하면서 K푸드·K컬쳐 등을 전파할 동남아의 전략적 거점으로 베트남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11일 베트남 중부 빈딘(Binh Dinh)성 외교부에 따르면 CJ는 'Meet Korea in 2022' 행사 기자간담회에서 투자를 밝혔다. CJ 베트남 사료법인 CJ비나아그리(CJ VinaAgri)는 2448만 달러(약 312억4000만원)를 투자한다. CJ는 지난 1999년 베트남에 CJ비나아그리를 설립하고 현지에 진출했다. 빈딘은 중부지역 가축 사료 및 양식 산업의 중심지로 특히 항구가 가까워 수송에 이점이 있다. 인접 국가인 라오스 남부 및 캄보디아 동북부로 통하는 관문이기도 하다. 베트남 전역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베트남 생물자원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베트남 현지에서 영화관 사업을 하는 CJ CGV 베트남(CJ CGV VIETNAM CO., LTD.)도 173만 달러(22억1000만원)를 투자한다. CGV는 2011년 7월 베트남 현지 1위 멀티플렉스인 메가스타(Megastar Media Company)를 인수한 이후
[더구루=최영희 기자] 노랑풍선이 라이브커머스 쓱라이브를 통해 ‘롯데호텔 괌 패키지’ 상품을 신규 런칭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1일 저녁 8시부터 방송되는 이번 상품은 SSG닷컴, 롯데호텔과 공동으로 기획되었으며 격리없이 바로 떠날 수 있는 가족 휴양지로 가장 인기가 높은 괌 지역을 선정, 항공과 호텔, 시내관광까지 포함된 세미 패키지(3박4일/4박5일)상품으로 구성했다. 오는 5월15일부터 7월16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본 상품은 국적기인 제주항공, 에어서울, 진에어를 이용해 편안한 이동이 가능하며 오전 출발 스케줄로 보다 알찬 여행일정을 만끽할 수 있다. 전 일정 대표적 휴양지인 투몬비치 앞에 위치한 5성급 특급호텔인 롯데호텔 괌에서의 편안한 숙박을 제공은 물론, 라세느 조식 뷔페를 제공한다. 여기에 괌 현지에서의 PCR 검사 비용 및 질병 시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되는 여행자 보험까지 지원하는 등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뿐만 아니라 노랑풍선, 쓱라이브 첫 런칭을 기념하는 다양한 특전과 이벤트도 마련했다. 본 라이브방송을 통해 ‘롯데호텔 괌 패키지’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10만원 할인(선착순 70명 한정) ▲탁 트인 오션뷰 객실 업
[더구루=최영희 기자] 노랑풍선이 NS홈쇼핑을 통해 프랑스일주 또는 동유럽 4국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해 여행할 수 있는 ‘유럽 인기 특선’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오는 5월 8일 밤, 9시 55분부터 생방송되는 ‘유럽 인기 특선’ 상품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 왕복 직항 편을 이용하여 편안한 이동을 할 수 있으며 안전한 여행을 위한 유럽 전문 인솔자의 전 일정 동행, 그리고 지역별 현지 가이드의 동행으로 보다 자세한 관광지의 안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먼저, 본 방송에서 소개되는 ‘프랑스일주 7일’ 상품은 1급호텔에서의 숙박은 물론, 전 일정 호텔식과 현지특식(특식 파리 에스카르고, 몽생미셀 오믈렛)을 제공한다. △몽생미셸 수도원 △앙부아즈 성 △베르사유 궁전 △루브르 박물관 내부 관광 등 프랑스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으며 유럽 여행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라발레 빌리지 아울렛을 방문하여 즐거운 쇼핑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레오나르드 다빈치의 저택 ‘끌로 뤼세’, ‘리도쇼’ 또는 ‘몰랑루즈 쇼’, ‘에펠탑 2층 + 세느강 유람선 투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관광할 수 있다. ‘동유럽 4국 9일’ 상품의
[더구루=길소연 기자] 일본 Z세대 사이에서 자신의 방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소금계 인테리어' 트렌드가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화상회의나 온라인 강의가 이어지자 자신의 방을 쇼룸화하려는 것이다. 소금계 인테리어는 소금처럼 새하얀 인테리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그레이나 그레이쥬(그레이와 베이지 색상 조합), 블랙 등의 색상을 베이스로 사용한다. 대리석이나 콘크리트, 유리 등을 활용하여 심플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30일 코트라 일본 오사카 무역관이 낸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 사이에서 ‘소금계 인테리어’ 트렌드가 뜨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1년간은 내추럴 인테리어 대세였다면 지금은 장기화 되면서 소금계 인테리어가 인기다. 소금계 인테리어는 배선 코드나 일용품등의 잡화를 최대한 보이지 않는 곳에 수납해 생활의 흔적을 철저히 지운 쇼룸과 같이 만드는 것이다. 또 화려한 톤의 배색을 피하고 감정이 없는 무생물과 같은 모양새 인테리어를 고른다. SNS 덕분에 소금계 인테리어는 더욱 유명해졌다. SNS 사이에 '#塩系インテリア(소금계 인테리어)'로 올라오는 게시물은 4만 건이 넘을 정도로 인기
[더구루=최영희 기자] 노랑풍선은 지난 3월, CJ온스타일플러스 채널을 통해 소개되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대한항공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 상품’이 29일 성공적인 첫 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출발 일인 이날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단 5회만 운항(매주 금요일)하는 일정인 본 상품은 당시, 방송 3회만에 2,300콜을 달성과 함께 약 46억원의 예상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노랑풍선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40분,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의 첫 취항 편으로 출발한 고객 수는 총 216명으로 만석을 기록했으며 나머지 운항 편 역시 약 95%이상의 좌석예약이 마감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번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 상품’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초로 대한항공과 함께 기획된 프리미엄 상품으로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오브룩한 ▲안탈랴 ▲파묵칼레 ▲에페소 ▲쉬린제 등 터키의 핵심 도시를 모두 관광 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또한 특급호텔에서의 숙박, 국내선 2회 탑승, VIP버스로 이동으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터키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공항에서 만난 여행객은 “3년만에 떠나는 여행을 앞두고 어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
[더구루=홍성일 기자] 동남아시아 디지털 플랫폼 '더패런틴(전 틱클드미디어)'가 베트남의 여성·육아 온라인 커뮤니티를 인수하며 시장 확장에 나섰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노랑풍선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떠나기 좋은 국내 인기 여행지를 선정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국내 인기 티켓&이용권’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국내 인기 티켓&이용권’ 프로모션 페이지에서는 휴일에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국내 인기 시설을 추천하고 있으며 현재, SNS상에서 핫 하게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원도의 대표적인 휴양리조트인 휘닉스 평창에서 운영 중인 워터파크 ‘블루캐니언’ 전용페이지에서 연간 이용권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여수(아쿠아플라넷, 케이블카, 라마다짚트랙, 엑스포카트, 스카이플라이, 테디베어 뮤지엄 △진도(명량 해상케이블카) △거제(파노라마 케이블카) △경주(한국대중음악박물관) △서울(서울대공원 리프트패키지) △담양(에어로마스터 경비행기 체험) △강원(종합 박물관) △전주(한옥레일바이크) 등 각 지역 별 다채로운 레저 컨텐츠를 안내하고 있다. 오는 5월 30일까지 진행하는 본 프로모션에서는 노랑풍선에서 선정한 지역 내 티켓, 입장권, 이용권을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
[더구루=최영희 기자] '표정있는가구' 에몬스는 고객들의 체압에 따라 맞춤 숙면이 가능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블랑(Blanc)’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이후 해외로 신혼여행을 가는 대신 특별한 침실을 꾸미려는 'MZ세대'가 늘었고 이에 따른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확대됐으며 집콕시대를 맞아 건강과 수면의 질(꿀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 국내 수면시장 규모는 2011년 4800억 원대에서 지난해 3조 원대로 급격히 성장하는 추세다. 이 중 매트리스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1조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새롭게 선보이는 에몬스의 ‘블랑’ 시리즈는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체압에 따라 블랑9(Semi-Soft), 블랑8(Medium), 블랑7(Semi-Hard) 3타입과 더블킹(KK)부터 슈퍼싱글(SS)까지 총 4가지 규격으로 출시돼 개인 체형과 침대 프레임 크기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하다. 에몬스 ‘블랑9’ 매트리스는 세미 소프트(Semi-So
[더구루=한아름 기자] 마틴 브로턴 BAT(브리티시 아메리칸 타바코) 전 회장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문구단 첼시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백만장자' 마틴 브로턴 BAT 전 회장이 첼시 인수전에 참가한다. 업계에선 브로턴 전 회장이 첼시 구단을 인수할 만큼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브로턴 회장의 순자산은 정확히 공개되진 않았지만 천만 달러 이상의 현금 보유량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그가 이끄는 컨소시엄에 포뮬러원(F1)의 루이스 해밀턴과 여자 테니스 스타 세리나 윌리엄스, 세바스찬 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회장, 억만장자 알레한드로 산토 도밍고도 참여하면서 인수전에 더욱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브로턴 전 회장은 "인수 즉시 막대한 현금을 투입해 구단을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영국 항공과 이베리아 항공, 부엘링 항공의 모기업인 IAG 그룹의 회장 등을 역임한 기업가다. 평소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높다. 브로턴 전 회장은 2010년 4월 리버풀의 회장으로 취임한 만큼 이번 인수전에 관심이 크다. 리버풀 회장으로 6개월간 역임한 후 톰 힉스와 조지 질레트가 소유한 뉴잉글랜드 스포츠 벤
[더구루=한아름 기자] 한국 빅맥 지수(Big Mac Index)가 3.82달러로, 아시아 국가 중에서 4위를 기록했다. 맥도날드의 햄버거 빅맥은 전 세계 모든 매장에서 판매되고, 크기와 값이 비슷해서 빅맥 가격을 통해 물가 수준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환율보다 더 현실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의 빅맥 지수는 3.82달러로, 일본(3.38달러)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싱가포르 4.36달러, 태국 3.84달러, 중국 3.83달러로 4번째로 높았다. 글로벌에서 빅맥 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스위스(6.98달러)로 나타났다. 이어 △노르웨이(5.81달러) △미국(5.78달러) △스웨덴(5.43달러) △우루과이(5.35달러) △이스라엘(5.32달러) △캐나다(5.32달러) △베네수엘라(5.06달러) △유로권(4.95달러) △덴마크(4.95달러) 순이었다. 빅맥 지수는 1986년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각 나라의 구매력 평가를 비교하는 경제지표 가운데 하나다. 한 나라의 빅맥지수가 미국의 빅맥지수보다 높으면 그 나라 통화는 달러보다 고평가된 것이고, 반면 미국보다 낮은 경우 저평가됐다고 보면 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과 군이 컬럼비아급 잠수함 도입 확대에 지지를 표명했다. 중국을 견제하고 해상 전력을 강화하고자 컬럼비아급 잠수함 4척을 추가해 총 16척을 확보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기존 12척에 이어 추가 발주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이 호주 공군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무인전투기 MQ-28 고스트 배트(MQ-28 Ghost Bat)의 유럽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보잉은 유럽 최대 방산기업 라인메탈(Rheinmetall)과 손잡고 독일 연방 공군 협력전투기(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CCA) 도입 사업에 도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