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이 e스포츠 데이터 공급업체 '베이즈 이스포츠(Bayes Esport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크래프톤은 베이즈 이스포츠와 함께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부문을 더욱 확대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베이즈 이스포츠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경기에 대한 공식 데이터 제공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크래프톤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베이즈 이스포츠는 라이브, 과거 경기 데이터와 통계를 시각화해 제공하고 있다. 베이즈 이스포츠는 현재 라이엇 게임즈, ESL 게이밍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파트너십에 따라 베이즈 이스포츠는 향후 크래프톤이 운영하는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의 공식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베이즈 이스포츠가 스포츠 베팅 부문에서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는 만큼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즈 이스포츠는 현재 BETER, bet365, 스포츠플레어(Sportsflare) 등에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베이즈 이스포츠와 협력을 통해 팬들에게 의미있고 인사이트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게 됐다"며 "팬들을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세계에 더욱 몰입할
[더구루=홍성일 기자] VR게임 스타트업 포에버(ForeVR)가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포에버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게임 추가 개발에 나선다.
◇넷마블 넷마블은 현재 개발 중인 3D TPS 진지점령(MOBA) PC 게임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의 파이널 테스트를 11월 10~21일까지 진행한다. 파이널 테스트는 기존 테스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맵 '빛의 아그니스'와 신규 영웅들이 추가돼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전략과 전투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규 영웅들은 원작 '파라곤'에서 등장한 영웅들과 오리지널하게 제작한 영웅이 등장한다. 편의성을 개선한 콘텐츠들도 대거 선보인다. 미니맵은 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시인성이 확보된 디자인으로 변경된다. 또한,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을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튜토리얼과 훈련장이 대폭 개선되며, 아이템 사전이 추가된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에픽스토어와 스팀에서 경험해볼 수 있다. 에픽스토어는 원작 게임 '파라곤'을 개발한 에픽게임즈에서 제공하는 전세계 게임 유통 플랫폼으로,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을 정식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 파이널 테스트 이후 진행될 얼리액세스도 에픽스토어와 스팀 동시에 진행된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3인칭 슈팅과 MOBA 장르가 혼합된 PC 게임으로, 두 팀이 서로의 기지를 파괴하는 전략 액션게임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넷마블이 개발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 대전 격투 게임 '킹 오브 파이터 아레나'(이하 킹오파 아레나)의 글로벌 사전 등록 유저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킹오파 아레나의 글로벌 사전 등록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킹오파 아레나의 글로벌 사전 등록은 9월 29일 시작됐다. 넷마블은 11월 정식 출시까지 수시로 최신정보를 업데이트 한다는 입장이다. 넷마블은 사전등록자 100만 명 돌파와 함께 향후 등록하는 사전등록자 전원에 정식 서비스 개시 후 특전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전에는 특별 일러스트와 배경 컬렉션, 특별 칭호와 패널 등이 포함된다. 킹오파 아레나는 넷마블과 일본 SNK의 두 번째 협업 작품으로 전작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서비스를 서비스한 넷마블네오가 개발을 담당했다. 넷마블은 킹오파 아레나를 블록체인 생태계인 'MBX 2.0'의 첫 게임으로 선택했다. 넷마블은 킹오파 아레나에 NFT(대체불가토큰)를 적용해 웹3 생태계를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킹오파 아레나는 블록체인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킹 오브 파이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해 간편한 조작으
[더구루=홍성일 기자] 넥슨의 하반기 대형 출시작 '히트2'가 21일 진행된 두 번째 'HIT2DAY(히트투데이)'에서 예고한 10월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했다. 9월에 이어 이번 '히트투데이'에서 모습을 드러낸 박영식 PD는 26일 진행된 '에피소드2 되찾은 영광' 업데이트로 도입되는 신규 콘텐츠를 소개하면서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 '히트 THE 클래스 쿠폰'과 편의성 개선 적용 계획 등 게임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달했다. 출시 전부터 세 차례에 걸친 '디렉터 코멘터리' 시리즈로 게임 탄생 비화와 개발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해온 '히트2'는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히트투데이'를 통해 업데이트 기획 의도를 개발진이 상세하게 설명하고 유저들의 피드백에 회답하는 방식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장기적으로 넥슨은 '히트2' 유저들이 안정적으로 게임을 믿고 즐길 수 있는 신뢰 있는 플레이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목표다. 지난 8월 25일 국내 서비스에 돌입한 '히트2'는 경쟁 MMORPG 유저층의 관심을 모으는데 성공하며 앱마켓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자리잡았다. 해당 장르의 엔드 콘텐츠로 여겨지는 길드간 PvP인 공성전 또한 지난 9일부터 대부분의 서버에서 막을 올리
[더구루=홍성일 기자] KDB산업은행 등의 투자를 유치한 글로벌 게임 플랫폼 GXC(Game X Companies)가 신생 게임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벤처 펀드를 조성한다. GXC는 오는 11월 첫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GXC는 24일 4000만 달러(약 570억원) 규모의 신규 벤처 펀드 '라운드 벤처스'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라운드 벤처스는 초기 단계의 신생 게임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하며 제너럴 파트너인 릭 남이 투자를 주도한다. GXC는 지난해 12월 시리즈A+ 투자 라운드 완료를 발표하며 게임 전문 벤처 캐피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라운드 벤처스는 기업당 최대 800만 달러를 투자하고 공동 투자자들과 함께 최대 5000만 달러 규모 펀딩을 조성, 스타트업의 기하급수적인 성장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라운드 벤처스는 오는 11월 제주도에서 '라운드 벤처스 셀렉트 아시아'로 명명된 첫 투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첫 번째 투자 프로젝트를 발표할 예정으로 10개에서 15개 게임 회사를 초청해 게임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라운드 벤처스는 이번 투자 서밋을 시작으로 매년 아시아와 유럽에서 2회의 투자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라이엇게임즈 개발자들이 설립한 인디 게임 개발 스튜디오 '오디세이 인터랙티브(Odyssey Interactive)'가 첫 게임 출시를 위한 자금 확보에 성공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오디세이 인터랙티브는 메이커스 펀드가 주도한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통해 1900만 달러(약 270억원)를 조달했다. 이번 펀딩에는 안토스 캐피탈, 앤드리슨 호로비츠(a16z), 밋츠 라스키 등이 참여했다. 투자자들은 오디세이 인터랙티브가 신규 게임 개발사이긴 하지만 구성원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 등을 라이브 서비스한 경험을 높이 샀다. 오디세이 인터랙티브는 2020년 캐나다 키치너를 기반으로 설립됐다. 올 9월에 첫 게임인 '오메가 스트라이커스'의 오픈베타를 실시했다. 오메가 스트라이커스는 3대3 전투게임으로 로켓리그 형식과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 기반 전투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오디세이 인터랙티브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2023년 2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오메가 스트라이커스 막바지 작업에 속도를 낸다. 오메가 스트라이커스는 출시와 함께 PC, 모바일 등에서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오디세이 인터랙티브 관
[더구루=홍성일 기자]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게임의 상황마다 음악을 생성하는 기술을 특허 출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특허가 적용되면 게임 내 사운드트랙도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넥슨 넥슨은 17일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루트슈터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의 시네마틱 스토리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시네마틱 스토리 트레일러는 모든 것이 파괴된 세상에 계승자(Descendant)가 등장하게 된 '퍼스트 디센던트'의 세계관을 담고 있으며, 몰입감 넘치는 연출을 통해 인류 최후의 전쟁을 그린 스펙터클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100년 전 지구를 침략한 '벌거스 군단'이 인류가 사는 세상을 파멸로 이끌고, 미지의 힘을 발견한 인류는 다시 반격에 성공한다. 그러나 '벌거스 군단'의 새로운 지도자 '카렐'이 등장해 다시 파국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유저는 계승자가 되어 '잉그리스 대륙'을 수호하고, 각종 임무와 성장을 거치며 계승자의 비밀에 닿게 된다는 스토리를 전달한다. 한편 '퍼스트 디센던트'는 3인칭 슈팅 전투와 RPG가 결합된 루트슈터(Looter Shooter) 장르 신작이다. 지속 가능한 RPG를 핵심가치로 개발중인 글로벌 트리플 A급 게임이며, 한국 기준으로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스팀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사전등록 중에 있다. ◇라이엇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더구루=홍성일 기자] 터키의 모바일 게임사 매직게임즈(magic games)가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매직게임즈는 개발자 고용을 통해 팀을 확장, 게임 개발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NHN의 일본 모바일 게임 자회사 NHN플레이아트가 브랜드 로고를 전면 변경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NHN플레이아트는 지난 20일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로고를 변경했다. 신규 로고는 기존 NHN을 강조하던 CI 구조에서 플레이아트를 강조하는 형태로 변경했다. 회사측은 이번 브랜드 리뉴얼에 대해 '재미(즐거움)'에 방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BI 변경은 이달 초 NHN이 밝힌 게임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NHN은 지난 1일자 부로 게임 자회사 NHN빅풋을 흡수합병하고 게임사업 조직을 본사로 통합했다. 국내 웹보드게임의 압도적 1위 역량을 기반으로 게임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것. 국내 및 아시아에 집중됐던 경쟁력을 북미, 유럽 등 글로벌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일본에서는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NHN플레이아트의 경우 모바일게임 개발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로 타깃층을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내놨었다. NHN플레이아트는 9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캐주얼 퍼즐 게임 '라인 디즈니 썸썸', 2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퍼즐게임 '요괴워치 뿌니뿌니' 등 인기 게임을 개발,
[더구루=홍성일 기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베트남 영업·관리 플랫폼 사포 테크놀로지(Sapo Technology)가 틱톡샵 효과로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저궤도(LEO) 위성 통신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기반으로 한 휴대전화 개발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머스크 CEO는 스타링크폰이 스페이스X의 우선순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켄터키 주정부가 포드와 SK온의 합작사 '블루오벌SK'의 전기차 배터리 투자 축소에 따른 여파를 최소화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포드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명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 지원을 약속했다. 블루오벌SK의 철수로 일자리 창출 약속을 지키지 못했지만, 신규 투자를 통해 이를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