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삼성전자가 일본 게임 제작사인 세가와 마이크로SD 카드 협업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세가와 컬래버레이션한 소니 더 헤지혹(Sonic the Hedgehog) 마이크로SD 카드 에디션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휴대용 게임 콘솔, 스마트폰, 태블릿, 액션 카메라, 드론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소닉 더 헤지혹 프로 플러스 마이크로SD(Sonic the Hedgehog PRO Plus microSD)는 세가의 대표 프랜차이즈인 소니 더 헤지혹 시리즈 속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4가지 마이크로SD 카드로 구성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삼성전자, 日 세가와 컬래버…최대 '1TB' 소닉 캐릭터 마이크로SD 공개
[더구루=진유진 기자]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이라크 총리와 만났습니다. 26일 이라크 총리실에 따르면 강 사장이 이끄는 KAI 대표단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소재 총리 관저에서 무함마드 시아 알수다니 총리와 회동했습니다. 내년 개소 예정인 이라크 공군기지 설립 지원 방안도 검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강구영 KAI 사장, 이라크 총리와 '공군기지 구축' 지원 방안 논의
[더구루=진유진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 개발사 오픈AI 창업자 샘 알트만이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오클로 지분을 8% 이상 보유하고 있습니다.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알트만은 오클로 지분 8.2%(약 997만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샘 알트만, 소형원전 스타트업 오클로 지분 8.2% 확보
[더구루=진유진 기자] 한화가 '미래 먹거리'로 키워온 태양광 사업 몸집을 줄입니다. 독일 에너지 공기업 에너시티는 23일(현지시간) 한화솔루션 태양광 사업 부문인 한화큐셀 유럽법인으로부터 태양광 사업 자산 일부를 인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태양광 시장 부진을 털고자 애쓰는 분위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한화, '애지중지' 태양광 사업마저 몸집 줄인다...獨 사업 지분 매각
[더구루=진유진 기자] 프랑스 화장품 기업 로레알이 스위스 화장품 제조사 미벨 자회사인 고운세상코스메틱 인수를 추진합니다. 23일 외신에 따르면 로레알은 미벨과 고운세상코스메틱 인수 최종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K화장품 브랜드 닥터지 운영사로, 로레알은 고운세상코스메틱 인수를 통해 글로벌에 확산하고 있는 K뷰티 트렌드에 대응한다는 전략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닥터지 고운세상코스메틱, 6년만에 재매물 …'佛 로레알'에 팔린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현대자동차가 북미 전기차 고객을 대상으로 테슬라 슈퍼 차저 이용을 위한 전용 어댑터를 제공합니다. 24일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내년 1분기부터 북미 전기차 구매 고객 대상 테슬라 전용 충전기 연결 방식(NACS) 전용 어댑터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미국 전역 약 1만7000개에 달하는 슈퍼 차저를 포함하는 대규모 충전 네트워크를 조성해 자사 고객들의 전기차 소유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현대차, 내년 1분기 북미 테슬라 슈퍼차저 이용 시작…NACS 어댑터 제공
[더구루=진유진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2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MS는 대표 인공지능(AI) 제품인 'MS 365 코파일럿'에 새로운 AI모델 적용을 추진 중입니다. 제품에 따른 효율성과 비용으로 인해 오픈AI 뿐만 아닌 MS의 다양한 모델을 활용한다는 방침이지만, 오픈AI 주요 투자자인 MS의 움직임에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MS, 오픈AI 의존도 줄인다...365 코파일럿에 챗GPT 아닌 AI 모델 적용 추진
[더구루=진유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중동 오일머니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2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재러드 쿠슈너가 설립한 투자회사 어피니티파트너스는 카타르 투자청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투자사 루네이트로부터 15억 달러(약 2조1800억원)를 추가로 조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트럼프 맏사위' 쿠슈너, 카타르·UAE 아부다비서 '2.2조' 추가 투자 유치
[더구루=진유진 기자] HD한국조선해양이 인도 정부와 또 회동했습니다. 인도 석유천연가스부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 실무진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현지 정부의 초청으로 쉬리 판카즈 자인 차관과 만났습니다. 대규모 선박 발주를 준비 중인 인도와 머리를 맞대고 수주 릴레이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HD한국조선해양, 인도 정부와 '1000척 발주' 메가 프로젝트 참여 논의
[더구루=김은비 기자] 대동그룹의 파워트레인 전문 자회사 '대동기어'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싱가포르 경제매체 '더월드폴리오(The Worldfolio)'에 따르면 노재억 대동기어 대표는 최근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을 모듈화해 직접 판매를 가능하게 하고 가장 큰 자동차 허브인 미국과 독일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것이 우리가 최근 글로벌 사업부를 출범한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자동차 부품 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방산, 항공우주 등의 분야까지 진출, 성장 가속페달을 밟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농슬라' 대동기어, 글로벌 사업부 신설…"미국·독일 전장부품시장 진출“
[더구루=김은비 기자]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에 중국 유통 경로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엔비디아에 지난 1년 간 엔비디아 제품이 중국에서 어떻게 유통됐는지 조사해달라고 전했습니다. 대(對)중 반도체 수출 제한에도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입니다. 이에 엔비디아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델 테크놀로지스 같은 대형 유통업체에 동남아시아 고객에 대한 현장 점검을 요청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美 상무부, '엔비디아 AI칩' 中 불법유통 경로 조사 착수
[더구루=김은비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토종 패스트푸드 체인 롯데리아가 글로벌 베스트 패스트푸드 순위 '톱20'에 첫 진입했습니다. 23일 영국 식품 전문지 러브푸드(LoveFOOD)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글로벌 베스트 패스트푸드 순위 19위를 꿰찼습니다. 러브푸드는 △브랜드 인지도 △품질 △글로벌 사업 규모 등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해당 순위를 매겼는데,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롯데리아는 동남아시아에 이어 북미에 진출, 전세계에 K버거를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K버거' 롯데리아, 글로벌 패스트푸드 19위…내년 美 진출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기술 기업들이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을 잇달아 출시하며 글로벌 AI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중국 AI 기업들이 에이전트 AI, 비디오 생성 모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한동안 미국 중심으로 발전하던 시장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공군이 비용 급증으로 난항을 겪던 'LGM-35A 센티널(Sentinel)' 개발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미국 공군은 2030년대 초까지 LGM-35A 센티널 개발을 완료해, 노후화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대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