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창안자동차의 비즈니스에는 관여치 않기로 했다. 스마트 자동차 사업 구축을 위해 창안자동차와 새로운 합작사를 설립했음에도 각자의 영역을 지켜 '선을 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오비맥주 모기업 버드와이저APAC가 중국 장쑤성에 탄소중립 양조장을 짓는다. 버드와이저APAC가 운영하는 세 번째 탄소중립 양조장이다. 버드와이저APAC는 중국 프리미엄 맥주 생산량을 늘려 고객 수요를 끌어오겠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텐센트가 손바닥 스캔 서비스를 중국에서 출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텐센트는 손바닥 스캔 서비스를 통해 위챗페이의 기능을 강화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과 러시아, 한국에 이어 중국이 원자력전지 기술을 확보했다. 중국 베타볼트 테크놀로지(이하 베타볼트)는 최근 소형 원자력전지를 개발했다. 수명과 에너지밀도, 안전성 모두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2025년부터 상용화해 항공우주와 인공지능(AI),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대만의 전기차(EV), 하이브리드(HEV) 등 친환경 자동차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블랙뷰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기술력으로 무장한 새로운 5G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CATL이 완성차 제조사 둥펑자동차로부터 신규 배터리 수주를 확보했다. 글로벌 기업들과 긴밀한 파트너십 관계를 구축하며 판매량을 끌어 올리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 굴착기 시장이 내수 판매량 증가로 하락세를 마감했다. 춘절 이후 중국 내 매출이 소폭 오르며 회복세로 돌아섰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중국 증시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주가와 연계한 파생상품이 17조원에 달하는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중국 1위 금 생산업체인 쯔진마이닝그룹(Zijin Mining Group)이 캐나다 구리광산 기업 솔라리스 리소스(Solaris Resources) 지분을 인수한다. 솔라리스는 거래 수익금을 에콰도르 구리·금 프로젝트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중국 시노백바이오테크가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중단했다. 코로나19 백신 수요가 줄어들면서 매출이 급감하자 대응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알리바바그룹(Alibaba Group Holding Limited)의 물류 계열사인 차이냐오 네트워크(Cainiao Network)의 기업공개(IPO)가 올해 정상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차이냐오 네트워크는 미국 배송을 시작하며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암호화페 XRP에 대해 "금융기관에 가장 매력적인 디지털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국제 결제·송금 부문에서 차별화된 장점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멕시코 정부가 미국과 중국, 말레이시아산 냉연강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반덤핑 조사에 착수하면서 현지에 진출한 국내 철강사들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산 제품을 직접 겨냥한 것은 아니지만, 소재 조달·가공 구조상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국내 기업이 대거 이해관계자로 분류돼 향후 원가 상승과 공급망 차질 등 직간접적인 경영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