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인도가 국가 안보 취약성을 우려해 중국산 부품을 사용한 무인항공기(UAV, 드론) 구매를 취소합니다. 11일 인도 영문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국방부는 인도군을 위해 드론 400대 구매 계약 3건을 해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드론에 포함된 중국 전자기기가 군사 안보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중국산 부품 못 믿어" 인도, 드론 400대 구매 계약 취소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빅테크들이 중국 인공지능(AI) 모델 딥시크(DeepSeek)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20여곳의 글로벌 테크기업이 딥시크 AI 모델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딥시크가 AI 산업 트렌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딥시크 키우기' 엔비디아·아마존·인텔 등 글로벌 빅테크 20곳 뛰어들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 기자재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가 체코 프라하증권거래소에 상장했습니다. 두산스코다파워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1516억 원의 공모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한국 기업의 유럽 원전 시장 공략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두산스코다파워, 체코서 IPO 추진…유럽 에너지 시장 '판' 키운다
[더구루=김은비 기자] HD한국조선해양이 인도 VOC항만청과 회동했습니다. 현지 조선 클러스터 설립 청사진을 공유받고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조선 강국으로 거듭나겠다는 인도의 전략을 지원하며 수주 기회를 엿볼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HD현대, 인도 VOC항만청과 '조선 클러스터' 설립 청사진 공유
[더구루=김은비 기자] 일론 머스크가 수장을 맡고 있는 정부효율부(이하 DOGE)가 미국 행정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챗봇을 개발에 나섰습니다. AI챗봇 도입으로 업무 속도 향상은 물론 비용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일론 머스크의 DOGE, 美 정부 맞춤형 AI 챗봇 'GSai' 개발
[더구루=김은비 기자] 미국 대형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100대 글로벌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이 기업 목록에 삼성전자와 현대차, SK하이닉스등이 이름을 올리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모건스탠리, 휴머노이드 분야 100대 글로벌 기업 선정…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 주목
[더구루=김은비 기자] 현대차그룹 자회사 미국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개 '스팟(Spot)'이 영국 국방부의 차세대 폭발물 처리 임무를 맡습니다. 영국 정부는 사족보행 로봇 양대 산맥인 고스트로보틱스에 이어 보스턴 다이내믹스와도 손을 잡으며 군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국방부 차세대 폭발물 처리 로봇 낙점
[더구루=김은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슬로베니아 발주사에 신규 원전 사업에 불참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스웨덴에 이어 슬로베니아 원전 수주전에서도 손을 뗍니다. 공격적으로 해외 원전 시장을 개척하던 작년과는 상반된 행보로, 윤석열 정부의 해외 원전 수출 청사진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해외 원전 수출 '삐걱'…한수원, 스웨덴 이어 슬로베니아 수주전 포기
[더구루=김은비 기자] 한화오션이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와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건조에 합의했습니다. 가격 경쟁력과 조기 인도를 앞세워 중국 조선소에 할당 예정이던 물량을 뺏어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추가 수주를 확보해 올해도 호실적을 이어갑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한화오션, '1.7조 규모' 독일발 컨테이너선 6척 쓸어 담았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세계 최대 검색업체 구글이 앞으로 5년 내 상용 양자컴퓨팅 응용프로그램을 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트무트 네벤 구글 양자 인공지능(AI) 사업부 책임자는 "5년 안에 양자컴퓨터에서만 가능한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구글 "상용 양자컴퓨팅 응용프로그램 5년 내 출시"…젠슨황 예측 도전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최대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이 미국 방어력 향상을 위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합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 미사일방어국(MDA)은 록히드마틴과 28억1000만 달러(약 4조원) 규모 사드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록히드마틴, 美 국방부 '4조원 규모' 사드 성능개선사업 체결
[더구루=진유진 기자] 인도가 해운 산업 발전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입할 전망입니다. 4일 인도 정부에 따르면 니르말라 시타라만 재무장관은 최근 해운 산업 발전을 위한 2500억 루피(약 4조2000억원) 규모 해양개발기금 조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한국 조선업체에 러브콜 보낸 인도, 4.2조 뭉칫돈 조성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기술 기업들이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을 잇달아 출시하며 글로벌 AI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중국 AI 기업들이 에이전트 AI, 비디오 생성 모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한동안 미국 중심으로 발전하던 시장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공군이 비용 급증으로 난항을 겪던 'LGM-35A 센티널(Sentinel)' 개발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미국 공군은 2030년대 초까지 LGM-35A 센티널 개발을 완료해, 노후화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대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