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와 고려대학교가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분야 공동 연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사업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KT 기술혁신부문장 오승필 부사장과 AI 퓨처랩장 배순민 상무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고려대학교 윤성택 연구 부총장, 김정현 정보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또 1년여 간 진행된 15개 공동 과제를 수행해 온 교수진 및 양 기관의 연구진 등 총 2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KT와 고려대가 지난해 7월 체결한 'AICT 공동연구센터' 설립 협약을 기반으로 마련됐다. 원천 기술 연구와 확보를 넘어 실제 사업에 활용하기 위한 연구 성과 발표가 진행된 후에는 과제별 심층 토론과 함께 참석자 간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가 이어졌다. KT와 고려대의 산학 공동 연구는 급변하는 AI 혁신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2~3년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시각의 연구보다는 실질적인 사업 활용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이뤄졌다. 선진적인 기술 확보에서 나아가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해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빠르게 확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취지다. KT는 고
◇넥슨 넥슨이 신작 다중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SUPERVIVE)'의 정식 출시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티저 페이지에서는 오는 2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앞서 해보기 버전에서 업데이트된 주요 변경점을 소개한다. 이용자가 개성 있는 아이템 빌드를 구현하는 '대장간' 시스템, 전장(맵) 개편 사항, 신규 헌터 '오공', 신규 스킨, 랭크 시스템, 배틀패스 등 게임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정식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는 프로모션과 이벤트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토스, 카카오뱅크, 키움증권, 티빙 등 다양한 업체와 협업해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프로모션 정보와 넥슨캐시 이벤트, 크리에이터즈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 내용도 살펴볼 수 있다. 24일 정식 출시 이후 1차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8월 중 2차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넥슨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여름 방학 기념 릴레이 게임 대회 '치캉스'와 연계한 대규모 스트리머(인터넷 방송인) 대회 '슈바 썸머스쿨 시즌1'을 예고했다. '슈바 썸머스쿨'은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와 스트리머가 함께 대회에 참가하는 이색적인 볼거리
[더구루=홍성일 기자] 브라질 게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중남미 최대 게임 시장으로 성장했다. 브라질 정부는 법적·제도적 기틀을 완비하고, 게임 소비국을 넘어 글로벌 게임 생산국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베스트셀러 작가들과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의 저작권법 집단 소송의 포문이 열렸다. 이번 소송 결과에 따라 앤트로픽은 수 조원을 배상해야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 정보통신연구기구(NICT)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1000km이상 페타비트(Petabit, Pb)급 데이터 전송에 성공했다. 향후 전세계적으로 데이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차세대 전송 기술 연구에도 속도가 붙고 있는 모양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텔과 세계 최고 기초과학연구소 중 하나인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가 '어휘(vocabulary)'가 다른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한 범용 추측 디코딩 기술을 선보였다. 인텔과 와이즈만 연구소는 연구 결과물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드나인의 일본 서비스 일정이 확정됐다. 스마일게이트는 나머지 국가에서도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31일 로드나인 일본 서비스를 출시하기로 했다. 출시일정은 일본 미디어 대상 신작 발표회를 통해 공개됐다. 로드나인 일본 출시는 스마일게이트가 준비하고 있는 아시아 9개국 서비스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9일 일본,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등 아시아 9개국에서 로드나인을 출시한다며 티저페이지를 오픈했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26일(현지시간)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11일부터 필리핀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에서 캐릭터 이름 선점 이벤트도 진행했다. 스마일게이트는 "당초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던 이벤트가 높은 참여에 조기 마감됐다"며 "18일부터 추가 서버를 대상으로 2차 이름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나머지 8개국 출시 일정도 순차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오는 23일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 흥행 바람몰이에도 나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양자컴퓨터 전문기업 리게티컴퓨팅(Rigetti Computing)이 다중칩 양자컴퓨터를 통해 오차율을 절반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미디어텍과 손잡고 개발하고 있는 Arm 아키텍처 기반 노트북 전용 중앙처리장치(CPU)의 출시가 결함으로 내년 말로 연기됐다. 엔비디아는 설계 변경 등을 통해 결함을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가 항공우주 기업 카펠라 스페이스(Capella Space Corporation)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 아이온큐는 우주 양자 통신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삼성SDS가 최대 주주로 있는 베트남 정보기술(IT) 서비스 회사 'CMC'가 호치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건설에 나선다. 3000억원 이상 투입돼 베트남의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데이터센터는 내년 착공이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Alphabet)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미국 최대 전력망에 수십 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구글이 대규모 자금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미국 동부 지역의 전력 부족 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고스트로보틱스의 4족 보행 로봇 '비전 60'이 스페인 육군 주요 훈련에서 주요 전술 자산으로 활용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미·일과 이스라엘 등에 이어 유럽 주요 국가 군 전력 현대화 파트너로 인정받으며 글로벌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클라우드 분야 홍보 전문가인 아리엘 켈먼(Ariel Kelman)을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로 영입했다. 아리엘 켈먼은 글로벌 마케팅 조직을 이끌고 AMD의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이벤트, 시장진출 전략 등을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