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광저우자동차(GAC)가 전고체 배터리셀 A샘플 출하에 돌입했다. 연내 GWh 규모의 생산 단계로 확장할 잠재력을 입증했다. 주행거리를 대폭 늘린 차세대 배터리를 상용화해 2020년대 후반 대량 양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에스토니아가 5억 8700만 달러(약 8600억원) 규모의 스웨덴 CV90 보병전투장갑차(IFV) 구매를 중단하고 드론과 방공 시스템 강화에 집중한다. 전차나 장갑차 등 중장비의 전장 효용성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IFV 구매 계획을 중단하고 드론과 방공 시스템 도입을 우선시한다는 계획이다. 에스토니아의 초점이 드론 대응으로 옮겨지면서 전통적인 지상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