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이 세계 최초로 나트륨이온배터리의 '열폭주 현상'을 완전 차단한다. 중국 과학연구팀과 중국 배터리 기업이 자체 보호 기능을 갖춘 난연성 전해질(PNE)을 개발해 배터리의 열폭주 현상을 막는다. 중국은 PNE를 대용량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제품에 적용해 전기 자동차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 등에서 나트륨이온배터리의 상용화를 앞당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에어택시 제조업체 조비 에비에이션이 미국 내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국가 공역 체계(NAS)' 통합 작업에 착수했다. NAS는 항공기·비행체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공역, 항법시설, 공항, 관제 등을 통합 관리하는 교통 체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