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과 현대건설이 서울 옥수동 '한남하이츠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놓고 격돌한다. 대여 금리와 공사비 상환 방식, 스카이라운지 적용 등이 조합원들의 표심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남하이츠 재건축조합 등에 따르면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지난 26일 한남하이츠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재입찰에서 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서 진행된 1차 입찰에서 현대건설은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한남하이츠에서 발을 빼 GS건설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한남하이츠 재건축 사업은 서울 성동구 옥수동 220-1번지 일대 4만8837㎡에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10개동, 790세대와 부대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예정공사비가 3419억원에 달한다. 특히 조합은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양사가 제출한 입찰제안서를 공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우선 공사비는 GS건설이 3287억원을, 현대건설이 3419억원을 제안, 132억원을 적게 쓴 GS건설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조합이 제시한 예정공사비와 같은 공사비를 제안한 현대건설 제안은 다소 의외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사업촉진비의 경우 GS건설은 '사업예비비 55
12.16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 규제가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형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가격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합리성과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실수요자에게 더욱 선호될 것이라는 분석 때문이다. 3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연이은 규제에서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분양 시장에서 소형 타입은 이미 단지 내 최고경쟁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월 서울특별시 서초구에서 공급된 르엘 신반포 센트럴은 전용면적 59㎡ 타입이 229.5대 1의 단지 내 최고경쟁률을 보였으며 같은 달 경기도 수원에서 분양한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2단지 역시 전용면적 59㎡ 타입이 156대 1로 전 주택형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소형 단지의 거래량 역시 그 인기와 비례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의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 10월 전체 아파트거래량 11만6757건 중 소형 평면에 해당하는 전용면적 41~60㎡의 거래량은 3만5188건으로 전체의 30%에 달했다. 지난 1월 같은 면적의 거래량이 25%였던 것과 비교하면 5%나 증가한 수치다. 이는 주택시장에 이어지는 규제 등으로 늘어난 자금 부담
세종시 첫 지식산업센터 '세종 대명벨리온' 내 상업시설이 뛰어난 미래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내외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종 대명벨리온은 세종시에 들어서는 최초의 지식산업센터로, 지하 3층~지상 12층, 2개동, 총 539실 규모로 조성된다. 용도별로는 지식산업센터 395실, 상업시설 144실, 어린이집 등이다. 세종 대명벨리온 상업시설은 세종테크밸리 내 최대 규모이자 가장 먼저 공급되는 상업시설이라는 상징성을 지닌다. 세종테크밸리 내 노른자위 입지를 차지, 뛰어난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공공기관에서 지척거리에 있어 공무원과 민원인 등 수요 흡수에 유리하다. 세종시와 대전·충청권역을 대표하게 될 세종테크밸리가 계획대로 모두 조성되고 나면 핵심 랜드마크 상업시설로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 등의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미래가치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이 업계의 관측이다. 주 7일 내내 북적이는 복합상권으로 사무실·상가 임차 수요가 절로 몰리는 것이 요즘 트렌드인 만큼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공공기관 종사자 및 민원인 수요 외에도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3500여명 규모의 고정 소비수요가 확
내년 트렌드로 자기관리' 및 자기계발이 떠오르면서 이를 반영한 특화 상업시설이 새로운 부동산 수익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자기만족과 성장을 위해 H&B(헬스·뷰티)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어나면, 특화 상업시설도 등장하고 있다. 서울 강남 유일의 여성특화 상업시설로 조성되는 '루(Ruu) 논현'이 대표적이다. 서울세관사거리, 강남 한복판 노른자위 입지에 들어서는 루논현은 여성특화 문화복합공간으로 기획된 '특화 MD' 계획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하 2층에 들어설 수영장·사우나·헬스장 등 스포츠 시설과 연계한 하이엔드 뷰티클리닉 등 H&B 콘셉트가 핵심이다. 각 층별 테마는 핵심 컨셉트에 따라, 여성들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차로 인해 후면부가지상에 노출된 지하 1층의 테마는 '스파&헬스케어'다. 스파와 개인PT·필라테스·플라잉 요가 등은 물론 태닝샵·에스테틱·윤곽관리 등 헬스케어 업종을 유치할 예정이다. 지상 1층에는 화장품 브랜드 플래그쉽 스토어·고급 커피 전문점·스타쉐프 레스토랑·와인바·브런치 카페 등 F&B 업종과,필수시설 등을 유치할 방침이다. 지상 2층에는 바디·스킨·헤어 등 '하이엔드
스타필드가 지역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지역 내 분양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스타필드 하남 인근 '대명강변타운' 84㎡ 타입 매매가는 2016년 12월 4억4000만원에서 올해 11월 27.27% 오른 5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청약시장에서도 스타필드 효과가 두드러진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올해 1월 GS건설이 하남에서 분양한 ‘위례포레자이’ 아파트는 487가구 모집에 6만명이 넘는 사람이 몰리며, 평균 청약경쟁률 130.33대 1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스타필드 인근에서 분양되는 부동산 상품도 높은 관심과 기대감 속에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청라국제도시 스타필드 인근의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도 이중 하나다. 청라 시티타워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삼정건설이 인천시 서구 청라동 9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오피스텔로, 지하 7층~지상 22층, 총 320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9~59㎡ 등이다. 교통호재도 풍부한 편이다. 7호선 연장선인 '시티타워역'(가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027년 개통 예정으로 개통 완료 시 서울
정부의 부동산규제로 인해 불안정성이 높아지자 부동산 시장에서 트렌디한 콘셉트를 가진 고품격 주거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는 이런 현상의 주된 요인으로 20~30대 젊은 부자들의 증가를 꼽았다. 가격적인 부담을 느끼지 않는 젊은 부자들이 부동산 시장에 눈을 돌리면서 사회적 위치를 나타내는 동시에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어서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 세련된 컨셉을 가진 고품격 부동산은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추세다. 지난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분양에 나섰던 ‘더라움 펜트하우스’는 10억 원이 넘는 고품격 오피스텔로 조성됐지만, 3개월 만에 모든 실의 계약이 마무리됐다. 이런 가운데 고품격 부동산이 60% 중도금 무이자혜택까지 제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강남구 자곡동 653번지 일원에 중소형 평형의 새롭고 트렌디한 고품격 주거시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가 공급 중이다. 이 단지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강남 최초 밀라네제 패셔너블 하우스로 선보인다.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는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면적 47~58㎡로 구성되고 중도금 60% 무이자혜택도 제공한다
광안1동 지역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가칭)가 한서병원 바로 옆 부지인 수영구 광안동 일대에서 계획한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가 홍보관을 오픈했다. 오픈 당일 청약자가 300명을 상회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부산 수영구 광안동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는 수차례의 설계 변경을 통한 최적의 주거공간을 지향하는 단지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프리미엄 중소형 아파트로 총 7개 동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단지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 74㎡, 84㎡의 중소형 평형대에 총 605세대(예정)로 구성될 예정으로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가 이뤄진다. 단지 주변에 호암초등학교, 수영중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한서병원,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 등의 생활 편의시설들이 가까이에 밀집돼 있다. 뿐만 아니라 광안시장과 광안리 해수욕장이 인근에 자리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확보했다. 지하철 2호선 광안역과 2, 3호선 수영역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교통환경이 마련된 ‘광안 신동아 파밀리에’는 광안대교, 번영로와 부산포항고속도로가 인접해 교통인프라도 확보했다. 홍보관 관
삼호가 ‘'e편한세상 부평역 어반루체'의 분양을 알리며 주택전시관을 오픈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248번지에 들어서는 부평역 어반루체는 지하 2층~지상 26층, 6개 동, 전용면적 59㎡, 총 375세대로 조성되며 이 중 63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툭히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내 IC 및 국철 1호선과 인천 1호선의 환승역인 부평역과 가까워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송도~부평~용산~남양주 마석까지 총 13개 역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확정됨에 따라 서울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된다. 총 3개 노선이 지나게 되는 부평역은 복합환승센터로의 개발을 추진 중에 있어 환승체계의 개편은 물론 쇼핑 및 문화시설의 확충도 기대된다. 역세권을 위시한 교통환경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역과 가까운 만큼 출퇴근이나 통학이 편리하며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생활 편의시설의 확충이 빠르기 때문이다. 향후 시세 차익이나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처로도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청약시장을 살펴보면 역세권 단지의 선전이 두드러진다. 지난 8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서 분양한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 3차'는 인천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여파로 지방 중소도시가 투자처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아파트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는 강원도 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각종 규제로 수도권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비교적 규제가 덜한 지방 중소도시로 투자자들의 시선이 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이다. 16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강원도 지역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189만5000원에서 192만2000원으로 한달 새 1.42% 올랐다. 반면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가 3.3㎡당 499만4000원에서 454만2000원으로 9% 넘게 떨어졌다. 강원도 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은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각종 호재가 풍부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원도 춘천 지역은 경춘선 및 ITX 청춘열차를 비롯해 경춘고속도로 등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현재 춘천에서 분양 중인 '춘천 우두지구 이지더원'(EG the 1)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라인건설이 춘천시 우두택지개발지구 B3·4블록에 조성하는 우두지구 이지더원은 지하 1층~지상 26층, 아파트 16동, 총 131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중 이번 분양 물량은 아파트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에듀오션에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첨단시스템은 물론 입주민들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중앙에는 미세먼지 농도를 알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될 예정이며 세대 내 에어샤워 시스템도 계획돼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2~3인가구가 살기에 충분한 주거형으로 지어지며, 각종 옵션과 빌트인 설계로 공간활용도 역시 높일 전망이다.
부동산시장에서 지하철역과 가까운 ‘역세권’은 부동산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이는 역과 가까운 만큼 출퇴근이나 통학이 편리하며, 주변 지역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생활 편의시설의 확충이 빠르다는 역세권의 특장점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주거 수요가 꾸준해 환금성이 높고 경기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어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역세권 단지들이 우수한 청약 결과를 내는 등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청약시장을 살펴보면 역세권 단지의 선전이 두드러진다. 지난 8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서 분양한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 3차'는 인천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초 역세권 단지로 206대 1의 우수한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했다. 같은 달, 서울특별시 동작구에서 분양한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도 지하철 4호선 충신대입구역과 7호선 이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멀티 노선 역세권 단지로 203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각 각 올해 2번째와 3번째로 높은 청약경쟁률이다. 이러한 가운데 삼호가 'e편한세상 부평역 어반루체' 분양을 알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는 호재 중 숲세권과 수세권이 뜨고 있다. 거주지 인근에 공원이나 산책로가 위치해 있는 아파트가 선망의 대상으로 오르고 있다.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천안시 직산 내에는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는 직산신축아파트 ‘직산 월드메르디앙 레이크파크’가 들어오고 있다. 1작년에 완공된 삼은호수생활체육공원은 단지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수를 품은 공원으로 천안시 서북구의 대표 공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직산 월드메르디앙 레이크파크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59㎡A·59㎡B·59㎡C·72㎡A 총 4개 타입으로 인기 있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굵직한 개발 호재도 눈에 띈다. 최근 천안시 서북구 내 축구종합센터 유치가 확정됐다. 약 부지면적 47만㎡내에 천연·인조잔디 구장과 실내훈련장, 실내체육관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와 천안 도시첨단산업단지이 2023년도 준공 예정으로 이에 따른 상주인구가 약 1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천안시 서북구의 교통요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북천안 IC와 국도 1호선이 인접해 있어 서울, 수도권 지역을 쉽게 오갈 수 있다. 무엇보다 다른 아파트 가격보다 약 200만원이 낮은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최대 음식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가 일본을 포함한 4개국에서 사업을 철수하며 아시아 새판짜기에 돌입했다. 몸집 키우기보다 수익성과 시장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지역에 역량을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모습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이 마비된 가운데 이집트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육상 운송로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7일 코트라 및 이집트 석유부에 따르면 카림 바다위 석유부 장관은 지난 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수메드(SUMED·수에즈-지중해) 송유관'을 통해 사우디가 홍해에서 지중해로 원유를 운송하는 것을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앞서 로이터 통신은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안보 위험으로 해상 교통이 마비된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기 위해 원유 수출 경로를 홍해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수메드 송유관은 홍해 아인수크나 항구와 지중해 시디 케리르 항구를 연결하는 이집트의 육상 원유 수송로다. 중동에서 유럽으로 원유를 수출하는 주요 루트 중 하나다.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지 못하는 대형 유조선이 운하 대신 이용한다. 총길이는 320㎞로, 하루 약 250만 배럴의 원유를 수송할 수 있다.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이에 대한 보복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면서 이 지역 선박 운항이 사실상 멈춰선 상태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