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 동부 핵심 거점 매장 전면 리뉴얼을 통해 동남아시아 'K-그로서리'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낸다. 베트남에서 축적한 현지화 성과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현지 도매 중심 매장을 일반 소비자와 관광객까지 포괄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로 전환하며 동남아 유통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행보다. 롯데마트 홀세일 마타람(LOTTE Mart Wholesale Mataram)점이 지난 5일(현지시간) 현대적 콘셉트로 재개장했다. 기존 회원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일반 고객의 자유로운 출입을 허용하고, 도·소매를 결합한 형태로 매장 구조와 상품 구성을 전면 개편했다. 이번 리뉴얼은 체류형 매장을 구현한 점이 핵심이다. 생활필수품과 신선식품, 수입 상품, 한국 프리미엄 제품 등 1만5000여 종의 상품을 갖추는 한편, 관광객을 겨냥한 '투어리스트 존', 글로벌 식품을 강화한 '인터내셔널 존', 신선식품 중심 '프레시 존' 등 테마형 쇼핑 공간을 도입했다. 매장 내 푸드존에는 한국·아시아·유럽·현지 음식을 아우르는 식음료 브랜드를 배치해 쇼핑과 외식을 결합한 점도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마타람점이 지역 소비자는 물론, 호텔·외식업체와 관광객 수요까
[더구루=진유진 기자] 해태제과 젤라또 브랜드 '빨라쪼(Palazzo)'가 건강 젤라또 시리즈 5탄으로 '고르곤졸라 치즈 젤라또'를 출시했다. 빨라쪼는 영화 '로마의 휴일' 속 오드리 헵번이 즐기던 젤라또로 알려진 이탈리아 로마 대표 젤라또 브랜드다. 10일 빨라쪼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흑임자 젤라또에 이은 건강 콘셉트 라인업으로, 고르곤졸라 특유의 깊은 풍미와 영양적 가치를 동시에 담아냈다. 고르곤졸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블루치즈로, 일반 치즈 대비 향미와 감칠맛이 뛰어나 프리미엄 디저트 소재로 꼽힌다. 고르곤졸라의 짭짤한 풍미와 젤라또의 부드러운 달콤함이 어우러진 단짠 조합도 강점이다. 세계 3대 블루치즈 중에서도 국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치즈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발효 과정에서 형성되는 특유의 쿰쿰한 향을 살려 치즈 마니아층의 취향도 겨냥했다. 원료 선택과 제조 공정에도 공을 들였다. 덴마크산 신선한 원유로 만든 고르곤졸라를 사용해 고소함과 단맛을 끌어올렸고,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더해 짭짤한 감칠맛을 강화했다. 치즈 분말을 우유와 생크림에 빨라쪼만의 방식으로 배합해 거친 입자감은
[더구루=이연춘 기자]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가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킥오프 미팅을 개최, 사상 최대 매출 경신을 위한 사업계획과 전략방향을 공유했다. 10일 뉴메코에 따르면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이고자 내부 교육 활성화를 통해 직원들의 전문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학회에서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펼치면서 해외 진출 국가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도 세웠다. 메디톡스의 주력 제품 판매를 가속화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도 수립했다. 뉴메코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의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네트워크별 맞춤형 교육, 세미나 등 자체 학술행사와 초청 강연, 시상식 등 주요 KOL(Key Opinion Leader) 대상의 협업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신제품 ‘뉴라미스 하트’, ‘뉴라미스 스킨인핸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기 위해 주요 병원의 소셜미디어(SNS) 채널과 연계하여 소비자 니즈와 시즌별 특성을 반영한 온라인 광고도 준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뉴메코 이상윤 대표는 “지난해 ‘코어톡스’ 판매처 확대와 ‘뉴라미스’의 공격
[더구루=진유진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만두가 미국 대표 초저가 할인 잡화점 체인 '달러트리(Dollar Tree)'에서 입소문을 타며 현지 소비자들의 냉동실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전략 속에서도 맛과 품질에 대한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며, 비비고의 북미 시장 저변 확대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0일 달러트리에 따르면 '비비고 돼지고기&야채 만두'는 달러트리 고급 냉동식품 코너에서 '가성비 끝판왕'으로 불리며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제품은 3달러에 판매 중으로, 동일 용량 제품이 비비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4.59달러에 판매되는 점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이 뚜렷하다. 전자레인지로 2분 이내 조리가 가능하고 간장 소스가 동봉돼 있어 간편식 수요에도 부합한다. 제품 구성 역시 현지 소비자 취향을 반영했다는 평가다. 부드러운 만두피 안에 돼지고기와 두부, 양배추, 양파를 조화롭게 담아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고, 애피타이저나 수프 토핑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K-푸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접근 가능한 가격대를 설정한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소비자 반응도 긍
[더구루=이연춘 기자] 지씨씨엘(GCCL)이 유럽 기반의 임상시험 및 진단 서비스 전문기업 Medicover Integrated Clinical Services(이하 MICS)와 글로벌 다국가 임상시험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MICS는 지난 9일(현지시간) 지씨씨엘과 유럽·미국·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각 권역에서 축적한 임상시험 운영 경험과 고객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임상시험 프로젝트 수행 시 지역 간 커뮤니케이션 효율과 프로젝트 운영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권역 간 임상시험 운영 및 검체 분석 협력 ▲임상시험 프로젝트 관리 지원 및 지역별 고객 커뮤니케이션 연계 ▲공동 마케팅 협력 ▲공동 고객 발굴 및 시장 확장 ▲시험 항목 연계 및 분석 효율화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MICS의 유럽 및 미국 내 임상시험 운영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에 지씨씨엘의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권역 내 임상시험 검체 분석 역량과 프로젝트 관리 노하우가 결합되어, 글로벌 고객사들에게 지역 간 임상 운영과 분석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최적화된 임상
[더구루=이연춘 기자] 카페24가 글로벌 뷰티 플랫폼 기업 씨티케이(CTK)와 손잡고 크리에이터 기반 화장품 제조부터 D2C(Direct to Consumer) 유통까지 연결하는 스마트 커머스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10일 카페24에 따르면 씨티케이와 크리에이터 중심의 화장품 제조·유통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카페24가 추진하는 ‘K-스마트 제조 파트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사는 크리에이터 맞춤형 화장품 브랜드 런칭 프로젝트인 ‘Beauty Onstage(뷰티 온스테이지)’를 공동 추진한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화장품 제품 개발부터 브랜드 론칭, 판매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K-스마트 제조 파트너 프로젝트’는 국내 제조사의 온라인 커머스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전면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프리미엄 서비스 ‘카페24 PRO’를 기반으로 생산과 유통이 완전히 통합된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Beauty Onstage’ 프로젝트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복잡한 제조·유통 구조에 대한 부담 없이 콘텐츠 기반 제품 개발과 브랜드 론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구루=이연춘 기자] LF 자회사 씨티닷츠의 밀레니얼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가 중국 상하이에 이어 일본 도쿄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고 글로벌 시장 공략 행보를 이어간다. 던스트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도쿄 시부야를 대표하는 대형 쇼핑몰 ‘파르코(Parco)’ 백화점 4층에서 일본 첫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그동안 글로벌 홀세일 및 온라인 중심으로 전개해 온 던스트가 오프라인에서의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일본 팝업을 테스트베드로 삼아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향후 중장기적으로 일본 시장 확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던스트는 지난해 12월 일본의 MZ세대 타깃 온라인 쇼핑 플랫폼 ‘누구(NUGU)’ 입점을 통해 일본 시장에 처음 진입했으며, 이후 고객 반응이 꾸준히 상승하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팝업은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는 오프라인 확장 단계다.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온라인 입점을 병행하는 투트랙 방식으로 시장 반응을 입체적으로 확인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던스트가 가진 트렌디한 클래식 무드와 미니멀한 스타일은 최근 일본 패션 시장에서 선호되는 감성과 맞닿아 있다는
[더구루=진유진 기자] 롯데바이오로직스가 미국 현지 인력 채용에 나서며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최대 수요처이자 규제 기준이 가장 엄격한 미국에서 운영과 품질 역량을 선제적으로 강화해 인천 송도 대규모 상업 생산과 연계되는 '듀얼 사이트 전략'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10일 미국 채용 플랫폼 집리크루터(ZipRecruiter) 등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인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의 인력 확보에 나섰다. 시설·엔지니어링 매니저 등 핵심 기술 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 현장 운영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 공장 가동률을 본격적으로 끌어올리려는 인재 확보로 풀이된다. 해당 직무는 설비 유지보수·교정·유틸리티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교대 근무 인력과 외주 업체를 관리해 생산 차질과 설비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술 관련 전문학사 또는 이에 준하는 교육 이수자, 산업·운영·유지보수 분야 5년 이상의 실무 경험자를 주요 요건으로 제시했다. 미국 식품의약품국(FDA)과 미국 노동부 산하 산업안전보건청(OSHA), GMP(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등 글로벌 규제 환경에 대한
[더구루=이연춘 기자] 더파운더즈 아누아(ANUA)가 지난해 일본 주요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60관왕을 기록했다. 아누아는 비테키(美的), 보체(VOCE), 큐텐(Qoo10), 앳코스메(@cosme) 등 현지 유력 뷰티 매체와 플랫폼이 주관한 어워드에서 2025년 연간 총 60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은 보체 ‘한국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2025’ 세럼 부문 1위를 비롯해 14관왕을 기록하며 최다 수상 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브랜드 대표 제품의 활약도 이어졌다.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는 신인상 1위, PDRN 부문 1위를 포함해 총 7개 어워드를 수상했다. 스테디셀러인 '어성초77 수딩 토너'는 LOFT 베스트 코스메틱 1위를 포함해 6개 부문을 차지했다. 일본 한정판인 '아젤라익 애씨드 15 인텐스 카밍 세럼' 역시 WWD 상반기 신제품 어워드 1위에 올랐다. 아누아는 이번 수상에서 세럼, 토너, 마스크팩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쳐 고른 성과를 기록했다. 일본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내 아누아의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아누아 관계자는 “제품의 성분과 효능을
[더구루=이연춘 기자] 남양유업이 지난해 9억2000만 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하며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성과를 달성했다. 취약계층 맞춤 지원과 참여형 캠페인, 친환경 경영을 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했다는 평가다. 10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환아 가족의 심리적 부담과 사회적 차별을 완화하기 위한 ‘소아뇌전증 환아 가족 희망 캠프’를 운영했다. 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협력해 가족돌봄청년을 대상 통합지원사업 ‘Fill care’를 추진하며 생활·의료·교육 지원과 자립 연계를 확대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을 활용한 바리스타 체험 및 취업 지원, 남양유업 입사 지원 시 가점 부여 등 가족돌봄청년의 실질적 자립을 돕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15개 사업장을 지역 후원 단체와 연계해 취약노인 영양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맛있는우유GT
[더구루=진유진 기자]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현지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매출 1위 인삼 브랜드 인증을 앞세워 현지 핵심 온라인 채널에서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9일 정관장에 따르면 회사는 중국 춘절을 맞아 △티몰(Tmall) △징동닷컴(JD.com) △BS 등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입점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행사는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며, 춘절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수요를 집중적으로 공략한다. 정관장은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Euromonitor International)'로부터 '글로벌 매출 1위 인삼 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2014~2024년 글로벌 인삼 소매시장 매출 기준 점유율 46%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은 건강 관리 관심이 높고, 명절 기간 프리미엄 선물 소비가 집중되는 대표적인 시장이다. 특히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 구매 채널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티몰과 징동닷컴 등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 영향력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정관장이 온
[더구루=진유진 기자] 이랜드가 인도 핵심 생산법인의 재무 수장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20년 이상 패션업계에 몸담아온 '패션통'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전면 배치해 인도 사업의 재무 공백을 메우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9일 이랜드 인도 생산법인(ELAND APPAREL LTD)에 따르면 회사는 김우상 매니저를 CFO 겸 추가 선임 이사로 임명했다. 지난달 초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한 신희구 CFO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조치다. 최종 선임은 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신임 김우상 CFO는 패션 업계에서만 20년 이상 몸담은 베테랑이다. 그는 이랜드그룹뿐만 아니라 LF(옛 LG패션), 패션그룹형지 등 국내 주요 패션 대기업을 거치며 실무 역량을 쌓았다. 그는 글로벌 소싱, 생산, 품질 관리 전반을 경험한 실무형 인재로 통한다. 이랜드 인도 생산법인에서 국제 사업을 담당하며 인도 법인의 운영 구조와 공급망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경영과 패션 디자인을 아우르는 이력 역시 현지 의사결정의 유연성을 높일 것이란 분석이다. 이랜드 측은 "김 신임 CFO는 경영 관리와 패션 디자인 모두에 능통한 인물"
[더구루=정현준 기자] 자율주행 선두 기업 포니AI가 글로벌 완성차 기업 도요타와 손잡고 자율주행 무인 택시(로보택시)의 대량 생산 시대를 열었다. 단순한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실제 양산 라인에서 규격화된 로보택시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서 미래 모빌리티 상용화가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평가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공군이 제복 착용 중에는 스마트글라스 사용을 금지하는 지침을 마련했다. 또한 이어폰 사용에 대한 규칙도 도입했다. 미군 공군은 이번 복장 규정 변경을 통해 기술 발전에 따른 보안 우려를 해결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