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이 일본 캐논의 노광장비를 수입해 미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를 뚫는다. 네덜란드 ASML로부터 극자외선(EUV) 장비를 받지 못해 미세 공정 구현에 차질을 빚자 대체 파트너로 캐논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애플이 중국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의 3D 낸드플래시 수율 향상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낸드 공급망을 다변화하려면 YMTC가 필요해서다. 미국 정부의 압력으로 당장 YMTC의 제품을 사용할 수 없지만 장기적인 협력은 지속하겠다는 의지로 분석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YMTC가 '엑스태킹(Xtacking) 3.0' 기술을 접목한 고성능·저전력 낸드플래시를 공개했다. 독자 기술을 앞세워 차기 낸드 개발에 속도를 내고 한국과 미국 업체들을 바짝 추격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 YMTC가 미국의 타깃이 됐다. 화웨이의 스마트폰에 반도체를 공급하고 미국의 제재를 위반했다는 혐의다. 미국 정부의 조사를 받게 되며 애플향 수주를 날릴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온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페루 생산부가 한국을 조선업 육성의 핵심 파트너로 찍었다. 페루 국영 시마조선소(SIMA Perú S.A.)의 주도 아래 HD현대·STX 등 한국 기업들과의 기술 협력이 조선업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한국의 기술 지원을 토대로 페루 조선 기자재 기업들이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대만 팹리스 기업 미디어텍(MediaTek)이 중국에서 신형 플래그십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공개한다. 미디어텍의 새로운 AP는 중국의 샤오미와 오포가 가장 먼저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텍은 신형 AP를 앞세워 퀄컴 스냅드래곤8 5세대와 경쟁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