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생명공학기업 SAB바이오테라퓨틱스(SAB Biotherapeutics·이하 SAB)의 코로나19 치료제 'SAB-185' 개발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더구루=김다정 기자] SAB바이오테라퓨틱스(SAB Biotherapeutics)가 유전자 조작 젖소를 이용해 개발중인 신종 코론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임상 3상의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SAB바이오테라퓨틱스는 지난 월요일 첫 번째 환자에게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SAB-185'를 투여했다. SAB-185는 경증에서 중등도의 코로나19를 앓고 있는 입원하지 않은 환자의 치료를 위한 완전 인간, 특정 표적, 광범위 중화 다클론 항체 치료제 후보다. SAB바이오테라퓨틱스는 지난해 11월 유전자 조작 젖소를 이용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SAB-185를 개발하는 조건으로 미국 생물의학고등연구개발국(BARDA)과 미국 국방부로부터 5750만 달러(약 625억원)를 지원받았다. 미국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빠르게 개발하기 위해 예산을 총동원하는 '워프 스피드 작전'에 소 연구를 포함한 것이다. 앞서 지난달 SAB바이오테라퓨틱스는 SAB-185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임상 2상에서 SAB-185의 안전성 및 효능 모두 3상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전 정의된 효능 목표를 충족했다. <본보 2021년 9
[더구루=김다정 기자] 미국 생명공학기업 SAB바이오테라퓨틱스(SAB Biotherapeutics)가 유전자 조작 젖소를 이용해 개발중인 신종 코론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가 임상 3상에 돌입한다. SAB바이오테라퓨틱스는 24일 코로나19 항체치료제 ‘SAB-185’가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의 독립적인 데이터·안전모니터링위원회(DSMB)로부터 긍정적인 검토를 받고, 국립보건연구원(NIH)가 후원하는 임상 3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AB바이오테라퓨틱스는 "임상 3상 진행은 인간 기증자 없이 완전 인간 다클론항체를 생산하는 SAB의 고유한 DiversitAb™ 면역치료 플랫폼의 주요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SAB-185는 경증에서 중등도의 코로나19를 앓고 있는 입원하지 않은 환자의 치료를 위한 완전 인간, 특이 표적, 광범위 중화 다클론항체 치료제 후보다. SAB바이오테라퓨틱스는 지난해 11월 유전자 조작 젖소를 이용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SAB-185’를 개발하는 조건으로 미국 생물의학고등연구개발국(BARDA)과 미국 국방부로부터 5750만 달러(약 625억원)를 지원받았다. 미국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빠르게 개발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신규 프로그래머 채용이 둔화됐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내놨다. 연준은 인공지능(AI)이 고용의 종말을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신규 채용 수요를 억제하는 효과는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이탈리아가 유럽 내 K-메디컬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전략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필러 기업들이 글로벌 인허가와 유통망 구축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현지 시술 수요가 폭발하며 유럽 시장 선점을 위한 '골든타임'이 열렸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