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프랑스 제약업체 AB사이언스(AB Science)가 개발 중인 비만세포 활성화 증후군(MCAS) 치료제에 대한 임상 2상이 프랑스에서 곧 시작될 전망이다.
[더구루=김다정 기자] AB사이언스(AB Science)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을 개시한다. AB사이언스(AB Scienc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 'AB8939'의 임상 1/2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해당 연구는 프랑스와 캐나다에서도 승인됐다. 이번 임상은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일일 정맥 주사 AB8939의 안전성과 약동학, 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불응성 또는 재발성 AML 환자나 불응성 골수이형성 증후군(MDS) 환자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결정하고 2단계 용량 확장 연구에 대한 권장 용량을 결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용량 증량 연구이다. AB8939는 새로운 합성 미세소관 불안정화 약물이다. 전임상에서 P-당단백질(Pgp) 및 골수과산화효소(MPO) 매개 약물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미세소관을 표적으로 하는 표준 화학 요법보다 현저한 이점과 함께 광범위한 항암 활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 AB8939는 수많은 종양 적응증에서 개발될 강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데, AB사이언스는 현재 첫 번째 적응증으로 AML를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신규 프로그래머 채용이 둔화됐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내놨다. 연준은 인공지능(AI)이 고용의 종말을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신규 채용 수요를 억제하는 효과는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이탈리아가 유럽 내 K-메디컬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전략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필러 기업들이 글로벌 인허가와 유통망 구축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현지 시술 수요가 폭발하며 유럽 시장 선점을 위한 '골든타임'이 열렸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