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최영희 기자] 음악 콘텐츠 NFT 플랫폼 기업 메타비트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립토닷컴 NFT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메타비트는 초대형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립토닷컴을 통해 메타비트의 첫 번째 NFT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메타비트는 이번 크립토닷컴 NFT와 전략적 제휴를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플랫폼 업체들과 제휴를 이어가는 동시에 메타비트만의 다양한 F2E(Fan To Earn) 기능, 보상이 담긴 NFT를 K-POP 팬덤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크립토닷컴 NFT를 통해 출시하는 크립토닷컴 스페셜 에디션 NFT는 메타비트가 진행하는 특전이 담긴 서비스와 각종 콜렉터블 아이템, 에어드랍 등의 혜택을 담고 있다. 또한 향후 메타비트 자체 서비스 론칭과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의 화이트 리스트 등도 제공한다. 메타비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자체적인 FANOMAMCE (FAN + PERFORMANCE) INDEX를 개발, 음악 콘텐츠 IP의 영향력과 팬 활동에 대한 정량적, 정성적 지표를 추출해 아티스트와 팬덤의 활동과 참여를 독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메타비트는 그에 따른 다양한 보상 정책을 수립
[더구루=최영희 기자] 글로벌 음악 콘텐츠 IP NFT(Non-Fungible Token) 플랫폼 메타비트는 원어스, 오마이걸, 마마무 등이 소속된 알비더블유를 비롯한 우리넷, 콘텐츠엑스, 스튜디오잼, 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디에스피미디어, 티알엔터테인먼트, 비츠엔터테인먼트, 제이스톰 등 9개사와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메타비트는 K-POP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K-POP 음악 콘텐츠 IP를 기반으로 글로벌 팬덤 강화를 위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오는 8월 마마무, 원어스 등 국내 아티스트의 음악 콘텐츠 IP 기반 NFT를 글로벌 플랫폼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메타비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음악 콘텐츠 IP를 NFT 형태로 유통한다. 대중문화를 이끌어온 팬덤과 함께 아티스트의 창작물 가치를 극대화할 목적이다. 특히 아티스트와 팬덤을 이어주는 메타비트만의 드롭(Drops), 밍글(Mingle), 샷아웃(Shout-Out) 서비스를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다양한 형태의 보상을 통해 단순한 음악 콘텐츠 IP NFT 유통을 넘어 메타비트만의 독립된 F2E(F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로보택시 전용 슈퍼차저' 구축을 추진한다. 가장 큰 특징은 테슬라가 일반 이용자에게는 개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오로지 로보택시 서비스 유지관리 업무에만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 규모를 유의미한 수준으로 끌어올리지 못한 상태에서 전용 인프라 구축만 시도하고 있다는 못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가 초급속 충전 기술로 주행거리를 확보한 차세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개했다. '빠른 충전으로 긴 주행거리 제공'이라는 난제를 기술력으로 돌파해 시장 내 우위를 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