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제약업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이하 BMS)이 실시한 연구에서 심장질환 치료제 마바캄텐(Mavacamten)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에 한발 더 다가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BMS는 증상이 있는 폐쇄성 비후성 심근병증(Obstructive Hypertrophic Cardiomyopathy)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 3상 후속연구에서 바마캄텐이 심혈관 예후를 지속적으로 개선시킨다는 중간 결과를 제71회 미국 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연례 회의 과학 세션에서 공개했다. 230여명의 참가자가 등록한 해당 연구에서는 좌심실 유출로(LVOT) 변화도, 심부전 생체지표인 NT-proBNP 등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이 지속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휴식기 LVOT 변화도는 48주차에 기준선에서 평균 -35.6mmHg ± 32.6mmHg 감소했으며, 최대 84주의 연장 기간 동안 줄어든 수치가 유지됐다. 혈청 NT-proBNP 레벨은 기준선에서 -480 ng/L의 중앙값만큼 줄어들었다. 비슷한 수준의 감소가 최대 84주의 확장 기간 동안 계속됐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제약업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이하 BMS)가 개발한 면역항암제 옵디보(Opdivo·니볼루맙)를 화학요법와 함께 수술 전 비소세포폐암 환자 치료에 쓸 수 있게 됐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제약업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가 개발한 면역항암제 옵디보(Opdivo·니볼루맙)의 사용 범위가 추가로 넓어질 가능성이 있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글로벌 제약업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의 의약품 브레얀지(Breyanzi)를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보다 넓어질 가능성이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과 군이 컬럼비아급 잠수함 도입 확대에 지지를 표명했다. 중국을 견제하고 해상 전력을 강화하고자 컬럼비아급 잠수함 4척을 추가해 총 16척을 확보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기존 12척에 이어 추가 발주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이 호주 공군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무인전투기 MQ-28 고스트 배트(MQ-28 Ghost Bat)의 유럽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보잉은 유럽 최대 방산기업 라인메탈(Rheinmetall)과 손잡고 독일 연방 공군 협력전투기(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CCA) 도입 사업에 도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