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2009년부터 아마존의 게임부문을 총괄해온 마이크 프레지니(Mike Frazzini) 아마존 부사장이 사임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의 북미·유럽 서비스의 선행플레이가 시작된 첫 날 최대 동시접속자 50만을 넘기며 흥행 대박 기대감을 키웠다. 9일 스팀DB 등에 따르면 로스트아크는 8일(현지시간) 기준 최대 동시접속자 53만 2476명을 기록했다. 이는 스팀 기준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도타2에 이은 3위 기록으로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를 4위로 밀어냈다. 로스트아크는 오는 11일(현지시간) 스팀을 통해 출시될 예정으로 8일부터는 파운더스 팩을 구매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먼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헤드 스타트'를 시작했다. 즉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들은 유료 아이템을 구매하고 플레이하는 유저들로 향후 로스트아크 서비스의 중추가 될 수 있는 유저들이다. 이런 선행플레이의 흥행은 예견돼 왔다. 7일(현지시간) 스팀 통계 사이트 게이밍애널리틱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등 파운더스팩 4종이 스팀 글로벌 탑 셀러 리스트 톱5에 포함된 것이다. 이는 현재도 유지돼 플래티넘팩이 1위, 브론즈팩 2위, 골드팩 3위, 실버팩 5위를 유지하고 있다. 유저들의 평가도 긍정적이다. 현재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셀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며 시장 전반에서 가격 인상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리튬 가격 반등과 대형 셀 전환, 글로벌 ESS 수요 확대가 맞물리면서 장기간 이어졌던 가격 하락세가 멈추고 공급망 전반의 가격 구조에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이스라엘제 드론 대응 시스템 도입을 제안받아 검토하고 있다. 이스라엘측은 해당 시스템이 드론 자체를 탈취해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즉각 배치가 가능해 이란 드론으로부터 위협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