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유럽판 오픈AI'로 불리는 프랑스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미스트랄AI(Mistral AI)가 기업공개(IPO) 청사진을 공개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텔의 차세대 중앙처리장치(CPU) '노바 레이크(Nova Lake)'가 순조롭게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인텔은 노바 레이크를 앞세워 데스크톱 개인용컴퓨터(PC) CPU 시장 주요 지위를 되찾아 온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스마일게이트 김형남 해외 사업 개발 이사가 미국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 업서드 벤처스(Absurd Ventures, 이하 업서드)에 투자한 이유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업서드 벤처스와 함께 미국 등 서방 시장에서 영역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21일 게임 전문매체 게임비트에 따르면 김 이사는 업서드 벤처스 게임 총괄 그렉 보루드(Greg Borrud)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권혁빈 최고비전책임자(CVO)와 댄 하우저 업서드 벤처스 최고경영자(CEO)가 만나 비전을 공유했다"며 "그 비전은 기억에 남는 지식재산권(IP)을 만드는 것이다. 재미있고 기억에 남으면서 세대를 거쳐 전수될 IP"라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달 4일 업서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전략적 투자를 통해 업서드에서 제작할 새로운 IP에 대한 파트너십 기회를 확보했다. 김 이사는 이어 "업서드는 그런 내러티브(Narrative, 서사) 스토리텔링에 대한 엄청난 경험이 있다"며 "스마일게이트는 그런 경험은 없지만 라이브 서비스 운영 경험이 있다. 우리의 관계에서 큰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본다"고 말했다. 김형남 이사
[더구루=홍성일 기자] 대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기업 미디어텍이 새로운 플래그십 AP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생태계 스마트폰 AP 시장을 둔 퀄컴과 미디어텍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프랑스의 로봇 스타트업 로보테(Robeauté)가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로보테는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뇌수술용 마이크로 로봇 개발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애플, 알리바바, 시놉시스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표준 'NV링크(NVLink)'에 대항마인 'UA링크(Ultra Accelerator Link, UALink)' 컨소시엄 이사회에 진입했다. 엔비디아의 AI 하드웨어 부문 지배력에 대응하는 빅테크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AMD의 새로운 데스크톱 개인용컴퓨터(PC)용 보급형 중앙처리장치(CPU) 라이젠5 7400F가 중국에서 출시됐다. AMD는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공략, 보급형 PC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비디아의 차세대 게이밍 그래픽카드 'RTX 50' 시리즈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애드 인 보드(add-in board, AIB) 파트너사들이 유럽 내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있다.
◇파우누스 글로벌 반려동물 관련 블록체인 재단인 파우누스 글로벌이 발행하는 파우누스 코인(FNS)이 20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마트'에 상장된다. 파우누스 글로벌은 공식 성명을 통해 글로벌 거래소 비트마트와 협상을 진행, 공식 상장을 허가받았다고 밝혔다. 파우누스 코인은 반려동물 산업에 인공지능(AI) 기술과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을 접목한 스마트 헬스케어 펫테크를 제공하는 파우누스 글로벌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반려동물 유전자 정보를 제공하는 반려인에게 지급된다. 비트마트는 코인 시가총액 기준 거래소 순위 16위를 차지하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1600여 종의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한다. 파우누스 코인이 상장되는 거래소 중 가장 큰 규모의 거래소가 될 예정이다. 파우누스 글로벌 측은 "비트마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거래 옵션과 거래소가 갖는 비전에 동의해 비트마트 상장을 진행하게 됐다"며 "비트코인(BTC)이 다시 10만달러를 돌파하고 '암호화폐 붐'이 계속되는 가운데 파우누스 글로벌과 파우누스 코인도 커뮤니티의 지지를 얻기 위한 재단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부산디지털자산
[더구루=홍성일 기자] 지난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애플리케이션(앱)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앱 시장 성장에는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TEMU)의 적극적인 시장 확대 전략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대만 에이수스(ASUS) 산하 산업용 컴퓨팅 솔루션 기업 애온(AAEON)이 인텔 아크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앞세워 그래픽카드 시장에 진출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해 온 '고객 언어 혁신' 활동의 결과로 총 2만개의 통신 용어와 문구를 검수해 고객 중심의 언어로 순화했다고 밝혔다. 고객 언어 혁신 활동은 고객이 상담을 받거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 용어, 한자식 어투 및 외래어, 공급자 관점의 표현 등을 쉬운 우리말과 고객 관점의 언어로 순화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017년 고객과 소통의 간극을 줄여보자는 목표로 LG유플러스가 통신사 중 처음으로 시행,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기도 했다. 용어 순화 작업 후에는 LG유플러스만의 진심을 담아내는 '진심체'를 개발해 △공지 사항 △서비스 및 상품 안내 △고객 상담 등 CS(Customer Service) 전체 영역에 적용했다. 진심체는 고객의 입장에서 쉽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온기가 느껴지는 말투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말부터는 고객 언어 혁신 활동 강화를 위해 임직원이 작성한 안내 문구를 인공지능(AI)이 즉시 고객 관점 언어로 변환 해주는 'AI 고객언어변환기'를 개발, 사내 적용해 운영 중이다. 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AI 기술 '익시(ixi)'를 활용해 만든 이 서비스는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독일 최대 노동조합인 IG메탈의 조합원을 형사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IG메탈은 테슬라가 직장평의회(works council) 선거를 앞두고 입맛에 맞는 인사를 대표로 세우기 위해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둔 멕시코가 관람객 안전과 효율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전면에 도입한다. 특히 인파가 몰리는 경기장 인근의 위험 구역에 경찰 대신 4족 보행 로봇을 먼저 투입해 상황을 파악하는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 경찰관의 물리적 위험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