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현수 기자]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의 자존심 ‘카발란(Kavalan)’이 전 세계 위스키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꼽히는 ‘월드 위스키 어워즈(WWA)’에서 정점에 올라섰다. 국내 위스키 시장의 강자 골든블루가 일찍이 그 잠재력을 알아보고 국내에 들여온 카발란이 글로벌 무대에서 최고의 성적표를 거두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이하 BAT)가 새 곳간지기로 드라고스 콘스탄티네스쿠(Dragos Constantinescu) 현 아사히 유럽 & 인터내셔널(Asahi Europe & International) 대표를 낙점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담배 시장 환경 속에서 수익성을 방어하고 신사업 투자를 진두지휘할 ‘구원투수’로 내부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한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