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코디악 로보틱스'(이하 코디악)가 현지 운송 회사 포워드 에어 코퍼레이션(이하 포워드)과 자율주행 트럭을 활용한 화물운송 서비스를 추진한다. 800마일에 달하는 거리를 6일 동안 쉬지 않고 주행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구글 웨이모를 비롯한 자율주행 기업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상대로 단체 행동에 나섰다. 트럭 등 대형 자율주행차 사업을 허용하고 관련 제도를 확립해달라고 촉구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자율주행트럭 스타트업 '코디악 로보틱스'(이하 코디악)가 현지 운송 업체 US익스프레스(US Xpress Inc)와 동부 지역에서 레벨4 자율주행 트럭을 활용한 화물 운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화물 운송 사업을 확장하고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ID.4'의 생산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배터리 자회사 파워코(PowerCo)가 건설하고 있는 '캐나다 기가팩토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ID.4 생산 중단으로 공장이 완공되더라도 제품을 납품할 곳이 없기 때문이다. 파워코 측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공장 건설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구글이 미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 '마벨(Marvell)'과 인공지능(AI) 추론칩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양사는 메모리 반도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수칩 개발을 논의하고 있다. 업계는 구글이 추론용 반도체 공급망을 다변화해 AI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