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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 日 안리쓰 eCall 테스트 솔루션 도입…차세대 커넥티드카 안전 신뢰성↑

    • 2026-01-23 09:14
    • 김예지 기자
  • [단독] LG화학, 中 배터리 소재 합작 연구소 설립…'플라스틱 활용' 집전체 개발

    • 2026-01-23 09:09
    • 오소영 기자
  • KPMG "한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시 일자리 20만개 창출"

    • 2026-01-23 09:02
    • 길소연 기자
  • '한 번 더 진화'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캠' 장착 스팟 공개…AI 시각 지능 고도화

    • 2026-01-23 08:49
    • 김예지 기자
  • 현대차·기아 9종, US 뉴스 '美 최고의 가성비 모델' 선정…최다 수상

    • 2026-01-23 08:42
    • 정현준 기자
  • DL이앤씨 파트너' 테레스트리얼' 美에너지부와 4세대 원자로 시범생산 프로젝트 계약

    • 2026-01-23 08:08
    • 홍성환 기자
  • [영상] 한화에어로, 美 국방부 산하 합동사업국 회동…뉴잉턴사업장서 협력확대 논의

    • 2026-01-23 08:03
    • 오재우 기자
  • 두산밥캣, 독일 바커노이슨 인수 철회…유럽 '제2의 홈마켓' 전략 물거품

    • 2026-01-23 07:58
    • 오소영 기자
  • SKC 앱솔릭스 '1400억' 美 칩스법 프로젝트 본궤도…반도체 패키징용 글라스 제조 혁신

    • 2026-01-22 17:20
    • 김예지 기자
  • 넥센타이어, 뉴질랜드 '마쓰다 레이싱 슈퍼 시리즈' 대회 공식 후원사 참여

    • 2026-01-22 16:51
    • 정현준 기자
  • SK넥실리스, 우즈벡 '동박 생산 거점' 확보 가속도…현지 정부와 협업 체계 구축

    • 2026-01-22 16:23
    • 김예지 기자
  • '아틀라스까지 열풍' 현대차, GM 제치고 세계 자동차 시총 '4위'

    • 2026-01-22 15:50
    • 정현준 기자
  • 노르웨이 의회, 한국산 '천무' 도입 과반 찬성 확보…북유럽 진출 '9부 능선' 넘어

    • 2026-01-22 15:47
    • 오소영 기자
  • CATL, 다보스포럼서 AI 기반 배터리 설계 기술 입증

    • 2026-01-22 15:29
    • 홍성일 기자
  • 르노, 전기차 자회사 암페어 결국 해체 수순…IPO 실패가 직격탄

    • 2026-01-22 15:12
    • 정현준 기자
  • 혼다, 'GS가 점찍은' 美 폐배터리 재활용 PNE와 맞손

    • 2026-01-22 15:08
    • 김예지 기자
  • 큐에너지, 마린 리뉴어블 캐나다 가입...한화오션과 해상풍력 시장 개척

    • 2026-01-22 14:02
    • 오소영 기자
  • 美 에어택시 아처, 세르비아 UAM 시장 진출

    • 2026-01-22 13:53
    • 홍성환 기자
  • 삼성전자 하만 TCU 레디 커넥트, '인도 SUV 상징' 타타 시에라에 탑재

    • 2026-01-22 12:49
    • 정현준 기자
  • "기술 탈취 참지않아" LG전자, 인도에서 중국 '트랜션'과 특허 침해 소송

    • 2026-01-22 12:46
    • 김예지 기자
  • 대한항공 조원태표 'MRO 영토 확장' 가속…말레이시아 디비에이션과 MOU

    • 2026-01-22 11:15
    • 김예지 기자
  • 기아, 中 '가격 정찰제' 효과 톡톡…방문객은 2배·주문량도 3배 급증

    • 2026-01-22 11:12
    • 정현준 기자
  • 美 최대 희토류 기업 에너지퓨얼스, 호주 ASM 인수…포스코인터 공급망 확대

    • 2026-01-22 11:12
    • 길소연 기자
  • 제2의 니콜라 사태? 세계 최초 양산형 전고체배터리 실체 논란 [영상+]

    • 2026-01-22 11:00
    • 홍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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