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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1.3조원 규모 파키스탄 수력발전소 투자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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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코어 “2035년까지 연간 구리 생산량, 160만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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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부족에 관세 부과 가능성까지...구리값,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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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수요 폭증' 예상에 발레·글렌코어, 캐나다 구리 프로젝트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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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 첫 완화…간소화된 수출 허가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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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한국 등 8개국 정상회담 통해 광물 공급망 강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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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광산업체 배릭, 북미 金광산 IPO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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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집트, 비즈니스 개발·투자 위원회 출범...투자 장애물 제거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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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부국' 사우디, '광물 부국'까지 노린다..3700조 규모 광물 탐사 입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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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신도시 사업 앞두고 현지 매체도 LH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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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설문 결과 "금값 내년 5천 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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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에너지 거래 회사 “구리값 강세, 큰 기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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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핵심광물 ‘안티몬’ 탈중국 가속…공급망 재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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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브라질 핵심광물, 원광으로 수출 안 한다” 자원주권 강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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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핵심 광물 공급망 탈중국' 시동…10년간 10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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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앵글로 아메리칸·텍리소스 합병 사실상 승인..세계 5위 구리 생산 업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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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가동 멈췄던 코브레 파나마 광산 감사 결과 곧 발표 예정..광해공단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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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앵글로 아메리칸·텍리소스 합병 보안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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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구리값 높게 받겠다" 제안에 중국 구매 철회…구리값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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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 명단에 BYD·바이두·알리바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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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위 LNG 수출국' 이집트, 美 LNG '5.8조' 규모 구매해 재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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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구리 공급 모자라” 구리값 전망 톤당 1.3만 달러까지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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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니켈 가격 역대 두 번째로 높아…코발트 지출도 40개월 만에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