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 고속철 20대 구매" 우크라이나, 한국에 차관 요청
-
세계 최대 칠레 '에스콘디다' 구리 광산 생산량 확대
-
퍼스트퀀텀, 파나마 정부와 코브레 구리 광산 재가동 협상 예정...광해광업공단 촉각
-
남부발전, 하동화력 대체 LNG 가스터빈 구매 긴급 추진
-
[단독] CATL, 中 리튬광산 조기 재가동 착수…가격 상승세 꺾이나
-
'구리공룡' 탄생...앵글로 아메리칸·텍리소스 합병 추진
-
칠레 코델코·SQM, 리튬 공동생산 계약 앞 둬
-
美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 커지자 금값 또 최고가 찍어
-
모디 총리 인도 최대 규모 세금 개혁...삼성·LG 혜택 전망
-
카자흐스탄 당국 "희토류 매장량 260만톤 달해"
-
"금 말고 딴 광물도" 탄자니아, 광물 산업 다각화 속도
-
세계 1위 우라늄 채굴국 카자흐스탄, 올해 최대 2.65만톤 생산 목표
-
트럼프 행정부 '엔코어에너지 우라늄 프로젝트' 패스트트랙 지정
-
美, 게르마늄 등 희귀광물 확보에 10억 달러 투입
-
가스공사 모잠비크 합작사 '지분 매각안' 현지 정부 승인 획득
-
브라질 광산회사 발레 '"22년 동안 멈춘 광산을 '친환경 광산'으로 탈바꿈"
-
골드만삭스 "트럼프, 연준 공격 계속하면 금값 5000달러까지 오를 수도"
-
세계원자력협회 “지난해 원자력 발전량, 역대 최대 기록...아시아가 주도”
-
서부발전, 중동서 미국으로 해외사업 확장 추진
-
캐나다 텍리소스, 칠레 구리 광산 확장 프로젝트 중단
-
-
한전, UAE 원전 이어 태양광·전기차 충전 사업으로 협력 확대
-
우크라이나, 자국 최대 리튬광산 개발 투자자 모집...美 회사 유력
-
세계 최대 구리 기업 코델코 "비용 상승으로 생산량 정체"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