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나윤 기자] 스위스 원자재 기업 글렌코어가 수년간 이어진 구리 생산 감소세를 반전시키기 위해 오는 2035년까지 연간 구리 생산량을 약 160만 톤으로 끌어올릴 계획을 밝혔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