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은 피했다" K-뷰티, 美 관세 15%에도 '타격 제한적'

화장품, 제한적 영향...인디브랜드·중기 정책지원 필요
주요 브랜드, 가격 인상 자제...물류 효율화·비용 절감

2025.08.10 0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