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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엄지척‘…CES서 체험하고 SNS에 업로드

- 박원순 서울시장, 부스에 방문 신기술 체험

‘CES 2020’에 참가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해외 언론으로 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 언론이 바디프랜드 부스를 찾아 안마의자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기사화하는 한편, 트윗터와 유튜브 등 SNS 채널에 올리고 있다.

 

여기에 박원순 서울시장도 부스에 방문, 안마의자 신기술과 신제품을 체험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가전전시회(CES 2020)에 ‘팬텀Ⅱ 메디컬’ 등 다양한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행사 기간중 포브스 등 외신 기자들이 부스를 찾아 올해 출시 예정인 의료기기 안마의자 ‘팬텀Ⅱ 메디컬’에 앉아 혁신적인 신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이들 언론은 기사는 물론 체험기를 영상으로 제작, 유튜브 등에 업로드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팬텀 메디컬'은 여러 부위의 질환과 통증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PEMF(Pulsed Electro-Magnetic Field, 펄스전자기장)와 거북목 치료기능, 이명으로 인한 불편감을 개선할 수 있는 ‘이명마사지’ 기능이 적용된 의료기기 안마의자라고 설명하고 있다.

 

박 시장도 안마의자 ‘팬텀 메디컬’을 직접 체험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CES에서 팬텀 메디컬 외에도 혁신적인 ‘XD 마사지 모듈 Pro’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렉스-F1(Rex F1)’, ‘CES 혁신상’을 수상한 가칭 ‘퀀텀(Quantum)’ 등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CES 2020를 대거 선보였다.

 

앞서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람보르기니 마사지체어’에 이어 올해 ‘W냉온정수기 브레인’과 ‘퀀텀’까지 CES에서만 3개의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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