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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세계 1위 매출 달성 …리니지 2M 10위

-지난달 1억4800만달러(약1738억원) 매출 기록
-텐센트 '아너 오브 킹즈' 2위 차지

PUBG 모바일이 지난달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8일 센서타워 등에 따르면 텐센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PUBG 모바일은 전 세계시장에서 지난해 12월 한달 동안 1억4800만달러(약 1738억원) 매출을 기록,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PUBG모바일은 앱스토어 랭킹에서는 2위에 올랐고 구글 플레이 순위에서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PUBG모바일의 매출은 지난 2018년 12월보다 4배 가량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 매출 비중이 59%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미국(10%)과 일본(6%)의 매출 비중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UBG모바일에 이어 1억36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한 텐센트 '아너 오브 킹즈'가 2위를 차지했다.  중국 매출 비중이 94%에 달했다. 

 

3위는 슈퍼셀 '클래시 오브 클랜'이 차지했으며 '캔디 크러시 사가', 'Roblox'가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에서 주목되는 것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한 NC소프트의 '리니지 2M'가 10위를 차지했다는 것. '리니지 2M'은 지난달 5900만달러(약 693억원)에 매출을 올렸다. 

 

업계는 리니지 2M이 현재 국내에서만 플레이 가능한 상황에서 전체 매출 순위에서 '10위'을 차지하자 매우 의미있는 성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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