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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히어로, 인도서 고객 서비스 강화…"'캐시백 환급"

트루밸런스 골드 멤버십 프로그램 진행…우수 고객에 현금 지불


'인도의 토스'라 불리는 핀테크(금융기술) 신생 벤처기업 밸런스히어로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밸런스히어로는 인도 내에서 구현한 금융앱 '트루밸런스' 프리미엄 사용자를 위해 캐시백 환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트루밸런스 멤버스 보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용 등급에 따라 캐시백을 지급해 단골 고객을 만들겠다는 의도이다. 

 

이철원 밸런스히어로 대표는 "캐시백 환급 서비스는 다른 공급업체와 다르게 진행하는 서비스"라며 "핀테크 플레이어가 확보하고 싶어하는 캐시백을 환급 받기 위해서는 사용자와의 거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트루밸런스 '골드' 회원의 지불 거래 및 전자상거래, 대출, 보험 거래 후 일정 금액을 환급해줌으로써 다양한 금융 서비스 지원은 물론 고객 만족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트루밸랜스 골드 멤버십 프로그램은 앱을 통해 충전하고 금융서비스를 진행하면 보상 차원에서 일정 금액을 돌려주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밸런스히어로는 인도 현지 누적 다운로드 횟수만 7500만 건에 이를 정도로 각광받은 스타트업이다. 사업 초기부터 타깃 시장을 한국이 아니라 인도로 설정하고 출발했다. 

 

특히 지난 2015년 1월에 인도법인을 세우고 금융 앱 ‘트루밸런스’를 현지 시장에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데이터 잔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앱을 기반으로 출시돼 이후 전기료·가스비 결제, 보험 판매, 온라인 쇼핑, 거래 대행 서비스 등의 기능을 하나씩 추가해 나갔다. 

 

여기에 지난 9월부터는 인도 금융당국으로부 디지털대출 라이선스를 받아 트루밸런스 소액대출 서비스도 시작했다. 신청만 하면 5분 안에 돈이 들어오는 이점을 살려, 간편하고 소액인 대신 금리를 비싸게 받고 있다. 금리는 하루 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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