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구리 업체' 코델코, 상반기 생산량 8% 감소
-
인도네시아, 주요 광물 추적 온라인 시스템 확장
-
-
한수원,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삼중수소제거설비 사업 인력 채용
-
美, OPEC 담합 법안 발의…에너지 기업 책임 묻는다
-
'세계 10위' 파나마 코브레 구리광산, 올해 조업 재개 불발
-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정기 특별전 '미술로 보는 말의 세계' 개막
-
'2.2경 해저광물 시장 열린다' 캐나다 탐사기업 TMC, 심해채굴 신청서 제출 임박
-
희소금속 中 '안티모니', 공급 부족으로 가격 고공행진
-
'미국 내 광물 개발사업 속도 낸다' 美상원, 신속허가법 발의
-
우크라이나, 티타늄 생산업체 등 국유자산 1차 매각대상 발표
-
[단독] 중국 구리기업, 캐나다 광산기업 퍼스트퀀텀 대주주 지위 확보
-
美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 칠레 구리광산에 '10조' 투자
-
美 국토부, 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 제재기업 68개사로 확대
-
'구리 주요 생산국' 멕시코 생산량 45% 급락
-
인도네시아, 올해 니켈 채굴 할당량 2억4000만t 승인
-
한국수자원공사, 인도네시아 수자원 관리 인프라 협력 시동
-
한국에너지공단, 베트남 메콩강 삼각주 도시 '껀터'와 탄소중립 협력 논의
-
인도석탄공사, 배터리 핵심광물 '흑연' 사업 진출
-
'오일머니' 사우디, 브라질·칠레와 '구리·리튬 연쇄 회동'…전기차 생태계 구축 박차
-
'다이아몬드 제국' 드비어스, 생산량 또 줄인다
-
'광해광업공단 투자' 파나마 구리광산 조업 재개하나…정부·FQM 회동 예고
-
남부발전 등 발전사, 호주 석탄광산 지분 매각 물밑 협상
-
[단독] 美 하원, 대중 핵심광물 제재 실무그룹 구성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