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변수지 기자] 인도가 K9 자주포 3단계 협력을 공식 논의하며, 단순 도입을 넘어 기술 이전과 현지 생산까지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약 300문 규모로 인도 포병 전력을 K9 중심으로 재편하는 ‘락인’ 효과를 노린 것으로, K-방산 표준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드론 탐지·재밍·RCWS 기반 요격 체계까지 통합되며 K9은 포병 무기를 넘어 드론 대응까지 가능한 ‘전천후 전투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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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도 외교부 "한국산 K9 자주포 추가·방공시스템 도입 논의" 공식화
인도, K9 바지라-T에 방어체계 강화…드론 전쟁 위협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