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 리튬 개발사업에 기업 50곳 참여의사 밝혀
-
中, 캐나다 유일 희토류 생산기업 ‘바이탈 메탈스’ 거래 무산
-
한전-필리핀 전력사 전력판매계약 승인 지연…현지인 불만 폭주
-
-
'오일머니' 사우디, '세계 2위 리튬 생산국' 칠레와 리튬 회동한다
-
-
중부발전, 유럽서 LNG 확보 총력…엔지와 장기 계약 추진
-
'소외불안' Z세대, 뒤처지기 싫어 지갑 연다
-
'年 100만대 전기차 공급' 세르비아 리튬 프로젝트, 환경평가 양호…사업 재개 청신호
-
한국가스공사, 5월 판매량 227만톤…경기회복 따른 물량 증가 '시그널'
-
-
한국지역난방공사, 섹터커플링 기술 확보 속도전…덴마크와 협력
-
-
글렌코어, 인도네시아 대표 니켈기업 지분 인수 추진
-
정기환 마사회 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
-
인도네시아, 일부 니켈선철 공장 생산허가 취소 검토
-
한전, 日 동경전력과 인적·기술 교류 재개...배전 기술 확보 속도
-
-
LH, 베트남 흥옌성 산업단지 추가 개발 검토
-
KIND, 튀르키예와 '차나칼레 교량' 연장선 사업 협력
-
남부발전, 카타르 담수복합발전소 사업 참여 속도
-
-
세계 최대 규모 그린란드 희토류, 호주 기업에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