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내부 고발' 터진 삼성전자 하만, 美서 중국산 부품 관세 10년 미납...국제 공급망 투명성 논란↑
-
LS일렉트릭 주요 경영진 두바이 '총출동'…중동 대규모 인프라 수주 '타깃'
-
[단독] SK하이닉스, '현존 최고 속도' 48Gbps GDDR7 전격 공개…압도적 성능 과시
-
삼성전자, 32·36Gbps 고속 메모리 샘플링 돌입…차세대 GPU 대응 폭 확대
-
폭스콘, 대만 배터리 공장 증설…연간 생산능력 1.2GWh로 확대
-
'삼성D·LGD 소재 공급' 美 UDC, 엔비디아와 OLED 신소재 연구 가속
-
솔리다임, AI 추론 폭증에 SSD 전환 수요 급등…"낸드 공급 더 악화될 것" 경고
-
SK하이닉스 "인도에 대한 투자 고려하지 않아" 부인
-
도시바-롬, 日 전력 반도체 공급망 강화 협상 재개
-
삼성전자, UAE 부동산 개발업체와 스마트 인프라 구축 파트너십
-
[단독] SK실트론, 매각 앞두고 몸집 줄이기 속도…美 구조조정 착수
-
美 SMR 엑스에너지, 1조원 실탄 충전…DL·두산에너빌리티 화색
-
CXMT, 자체 개발 DDR5 메모리 전격 공개…중국 내 상당 물량 흡수 전망
-
ASML, 美 피닉스에 '테크니컬 아카데미' 설립…DUV·EUV 숙련공 양성
-
LG전자, '옴니채널 고도화' 中 판매 고강도 쇄신…데이터 활용 '세밀화+맞춤형'이 핵심
-
한화비전, 美 'ISC 이스트'서 차세대 AI 보안 솔루션 공개
-
[AI 파도에 닻 올린 소부장] 지멘스EDA "韓, HBM 혁신 중심…AI 기반 툴 확대"
-
삼성 케어, 美 기술학교와 손잡고 미래 '스마트홈' 기술인력 양성
-
대한전선, 발포어 비티와 英 초고압 전력망 협력 논의…후속 전략·사업 기회 모색
-
[단독] '밀월' 삼성·ST마이크로일렉, '스페이스X 탑재' 18나노 고성능 MCU로 '결실'
-
LG전자, 美 노후주택 HVAC 시장 정조준…교체 수요만 수백만 '변곡점'
-
LG전자 자회사 ZKW, 오스트리아서도 인력 감축…생산망 재편 '체질 개선' 가속
-
LG전자, '씽큐'앱에 1200만 아파트 세대 전력관리 서비스 추가 탑재
-
후지필름, 삼성전자 '최우수 파트너상'…반도체 소재 공급 부문 '최고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