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두나무 합병 "못하나 안하나" 현재 상황은?

여당·금융당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20% 제한 추진
네이버 “정부 공식안 나오지 않아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3.09 10:29:19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