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낸드 공급 부족, 최대 2년 지속"…무어의 법칙은 '옛 말'

"올해 신규 스토리지 팹 거의 없어"…본격 증설 효과 2027~2029년
HBM·AI 메모리 쏠림 속 낸드 생산성 둔화…QLC·HDD도 대안 한계

2026.01.30 07: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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