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초대형 에탄운반선 2척 수주…'4300억원' 규모

삼성중공업, VLEC 기술력·건조 경험·인도 이력 통해 수주 성공
옵션분 1척 포함돼 추가 수주 기대
ONGC-MOL 합작법인, '삼성중공업 건조' VLEC로 수입 에탄 운송

2026.01.28 08: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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