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테리아 독소 우려' 네슬레 분유 글로벌 곳곳서 '리콜'…국내 판매처 네이버는

원료 품질 사고로 예방적 회수 확대…현재 질병 사례 無
네이버 "해당 제품 확인 후 플랫폼 내 전체 판매 중단 조치"

2026.01.08 09:28:14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